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BTS 뷔·블랙핑크 제니 열애설…소속사 ‘노코멘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방탄소년단 뷔(좌측)와 블랙핑크 제니(우측)
방탄소년단 뷔(좌측)와 블랙핑크 제니(우측) [빅히트/YG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와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를 두고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측의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날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제주도 모처에서 이들이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잇따랐다.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는 각각 K팝 한류의 정점에 있는 보이그룹과 걸그룹이기에 이 열애설은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이들의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모두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앞서 제니는 지난 2019년 1월 그룹 엑소의 카이와 교제를 인정했다가 공개 연애 한 달 만에 결별했다. 이후 빅뱅의 지드래곤과도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플로리다서도 원숭이두창 의심 사례 확인
Next: 기아 미국 1천만번째 판매 차량은 전기차 EV6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 혼다, 미국용 전기차 3종 개발 취소…하이브리드 전환
  • 아마존서 940만달러 빼돌린 애틀랜타 여성 2명 유죄
  • 애틀랜타 공항 보안 대기 ‘장사진’…셧다운 여파 장기화
  • “토요타 대신 ‘토이 요다’ 줬다가”…직원·고객 대상 이벤트 조심해야

Biz Cafe

  • NEWS
  • USA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paul 7 minutes ago 0
honda0
  • AUTO

혼다, 미국용 전기차 3종 개발 취소…하이브리드 전환

paul 27 minutes ago 0
ursual
  • ATLANTA
  • LOCAL

아마존서 940만달러 빼돌린 애틀랜타 여성 2명 유죄

paul 41 minutes ago 0
atlai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 대기 ‘장사진’…셧다운 여파 장기화

paul 48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