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불 사나이의 진짜 이야기
미 전역 곳곳에 WNB 팩토리의 깃발을 꽂으며 한인 프랜차이즈의 새 역사를 써 가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거침없는 행동력과 추진력으로 주변을 압도하는 그이지만, 그 뒤에는 남들이 잘 모르는 어린 시절의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픔이 오히려 그만의 단단한 소신과 철학을 만들어냈습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땅에서, 가진 것도 배경도 없이 시작한 청년은 어떻게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을까요. 사업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가족을 대하는 방식, 사람을 만나는 철학, 그리고 그가 평생을 살아오며 스스로 빚어낸 인생의 언어까지.
본보 이승은 편집장이 기획하는 The InnerView에서 강신범 WNB 팩토리 대표를 만나 그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The InnerView 강신범 사업가 편 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