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금액별 최대 10% 쿠폰 제공…봄맞이 특가 행사·푸드코트·사은품까지 다양한 혜택
애틀랜타 대표 한인 식품점 아씨마켓이 개점 2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씨마켓은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2주간 ‘고객 감사 쿠폰 위크’를 열고,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년에 두 차례 진행되는 대표 고객 감사 이벤트로, 기간 동안 $50 이상 구매 시 $5, $100 이상 구매 시 $10 쿠폰이 현장에서 즉시 발급된다. 해당 쿠폰은 행사 종료 후 4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 전 품목 대상…봄 시즌 대형 세일 동시 진행
쿠폰 행사는 일부 품목을 제외한 대부분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엄선된 100개 품목을 특가로 제공하는 ‘빅 세일’도 함께 열린다.
또 풀무원 브랜드 데이, 한국산 아이스크림 특가전, 갈비 및 양념육 등 정육 코너 특별 행사 등 다양한 시즌 프로모션이 마련된다.
매장 입구에서는 봄맞이 원예 상품을 선보이는 ‘엔트런스 가든’ 코너를 통해 묘목, 모종, 원예용품 등을 판매하며, $70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다용도 쇼핑백을 무료로 증정한다.
◇ “지역 대표 K-푸드 마켓으로 성장”
아씨마켓은 2005년 스와니에 개점한 이후 한인 사회는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한국 및 글로벌 식재료를 제공해 왔다.
특히 2024년 매장 리뉴얼과 함께 ‘ASSI Market’으로 브랜드를 재정비하고, 해외 직소싱 확대와 K-소스 전문 매장 도입, 한·중·일·분식·베트남 음식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푸드코트를 확장하며 복합 쇼핑 공간으로 발전했다.
◇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도 확대
아씨마켓은 지역 고등학교 체험학습, 청소년 프로그램 공연 지원 등 커뮤니티 연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또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적립된 포인트를 매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고객 편의성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정경섭 지점장은 “21년 동안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켓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