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NEWS
  • USA

돌아서니 더 매섭네…그린 “마가는 고액 후원자 위한 구호”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트럼프 정치 행태 맹비난 …“정치활동위원회 기부·특혜 구조 지적”

한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확성기 역할을 했던 조지아주 출신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마가(MAGA)’ 슬로건이 미국 국민을 위한 구호가 아니었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의회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그린 전 의원은 지난 1월28일 라디오 진행자 킴 아이버슨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이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며 “마가는 국민을 향한 거대한 거짓말이었다”고 말했다.

그린 전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과 미국 국민을 위한다고 주장해 왔지만 실제로는 고액 후원자들의 이해관계에 봉사해 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고액 기부자들이 대통령의 정치활동위원회(PAC)에 자금을 대고 있으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와 대형 연회장 조성 등에도 자금이 투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린 전 의원은 “특혜를 받는 사람들은 그들”이라며 “정부 계약을 따내거나 사면을 받는 사례가 이어지고, 지인이나 측근이 사면 대상에 포함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외교 정책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내 현안보다 외교 정책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며, 거대 기업과 국제적 이해관계가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마가 운동은 미국이나 미국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그린 전 의원은 한때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자로 분류됐다. 그러나 엡스타인 관련 자료 공개 문제와 외교 정책을 둘러싼 이견으로 갈등이 불거졌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공개적으로 비판을 받았다. 그린 전 의원은 1월5일 의원직에서 물러나며 “충성은 쌍방향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린
그린 전 의원/ABC 뉴스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이제서야?…이민단속요원 바디캠 착용 의무화
Next: ‘머그샷 수모’의 복수…트럼프 풀턴 선관위 수사 FBI 요원과 통화

관련기사

telemundo
  • ATLANTA
  • LOCAL

의붓딸 방·욕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계부 체포

paul 1 day ago 0
georgia_unsolved_victims_grid
  • ATLANTA

조지아 미제 살인사건 피해자 24명…김준기씨 사건이 남긴 또 하나의 질문

paul 1 day ago 0
ge
  • NEWS

미국 휘발유 가격 11개월 만에 최고 수준

paul 1 day ago 0

Recent Posts

  • 의붓딸 방·욕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계부 체포
  • 문재인 전 대통령 “한반도 정세 엄혹…대화 통한 평화 절실”
  • 아씨마켓, ‘3월 봄의 시작’ 특별 세일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조지아 미제 살인사건 피해자 24명…김준기씨 사건이 남긴 또 하나의 질문

Biz Cafe

telemundo
  • ATLANTA
  • LOCAL

의붓딸 방·욕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계부 체포

paul 1 day ago 0
646464354_10116383461738312_1447889460837023993_n
  • KOREA

문재인 전 대통령 “한반도 정세 엄혹…대화 통한 평화 절실”

paul 1 day ago 1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3월 봄의 시작’ 특별 세일

paul 1 day ago 1
1a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