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올해는 백투스쿨 쇼핑 서둘러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물가 오르기 전에…”학부모 67%, 미리 쇼핑하겠다”

미국에서 개학 준비 쇼핑이 예년보다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부모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와 물가 상승을 우려해 가격 인상 전에 미리 물품을 구매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미소매연맹(NRF)은 최근 조사에서 학부모의 67%가 이미 개학 쇼핑을 시작했으며, 이는 지난해(55%)보다 12%포인트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조기 쇼핑 비율은 2018년 조사가 시작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학부모들은 가격 인상 우려(51%), 할인 기간 선점(47%), 물품 리스트 미확정(39%), 지출 분산(24%) 등을 이유로 쇼핑 시점을 앞당긴 것으로 나타났다.

NRF에 따르면, 초·중·고 학부모의 평균 지출은 858.07달러로 지난해(874.68달러)보다 소폭 줄었지만, 전자기기와 의류 구매 수요 증가로 인해 총 예상 소비액은 394억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카테고리별로는 ▷전자기기 295.81달러(총 136억달러) ▷의류·액세서리 249.36달러(114억달러) ▷신발 169.13달러(78억달러) ▷학용품 143.77달러(66억달러) 수준이다.

소비자들의 주요 쇼핑 채널은 ▷온라인(55%) ▷백화점(48%) ▷할인점(47%) ▷의류전문점(41%) 순으로 조사됐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월마트 할인행사, 타깃 서클 위크 등 7월 여름 세일 기간에 맞춰 쇼핑을 분산하는 경향도 뚜렷했다.

학생과 그 가족의 평균 쇼핑 지출은 1325.85달러로, 작년(1364.75달러) 대비 약간 줄었지만, 소비자 수 증가로 전체 시장 규모는 888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카테고리별 지출은 ▷전자기기 309.50달러 ▷가구 191.39달러 ▷의류 166.07달러 ▷식료품 140.24달러 ▷개인용품 117.95달러 등이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 전월 대비 0.3% 상승해, 2월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대부분 수입품에 10% 관세, 중국산 제품에 30%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브라질산 오렌지주스와 커피 등에도 최대 50% 관세 부과를 경고한 바 있다.

NRF 소비자 인사이트 부사장 캐서린 컬렌은 “학부모들이 관세와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의식하고 조기 쇼핑에 나서고 있다”며 “소매업체들은 가격 경쟁력과 간편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bac
백투스쿨 매장/위키미디어 자료사진 Author Daniel Cas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 공항 관제탑 인력부족 심각
Next: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 ‘바이어스 마켓’ 전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 day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 day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