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주 4일제, 근로자 건강-업무 효율성 모두 ‘UP’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국·영국 등 6개국 2900명 6개월간 추적 연구

급여를 유지한 채 근무일을 주 4일로 줄이면 근로자의 신체·정신 건강은 물론, 업무 능력과 직무 만족도도 함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주 4일제 실험’이 실질적인 긍정 효과를 입증한 셈이다.

미국 보스턴칼리지의 웬 판(Wen Fan)과 줄리엣 쇼어(Juliet Schor) 교수 연구팀은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아일랜드, 뉴질랜드 등 영어권 6개국 141개 기업 소속 직원 2896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의 근무환경 변화를 추적한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휴먼 비헤이비어’(Nature Human Behaviour)에 게재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주 4일제로 전환한 직원들은 기존의 주 5일 근무를 유지한 기업 직원들보다 피로도, 수면 질, 정신적 스트레스 지수, 전반적 신체 건강 지표 등에서 더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특히 주당 근무시간이 8시간 이상 감소한 경우 효과는 더욱 두드러졌다. 연구진은 “주요 개선 효과는 정신적 긴장 완화와 신체적 건강 증진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근무시간이 조금만 줄어든 경우에도 적지 않은 긍정적 변화가 감지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번 결과는 2022년 영국에서 진행된 대규모 주 4일제 실험과도 일맥상통한다. 당시 73개 기업의 3300여 명이 참여한 실험에서 생산성 저하는 거의 관찰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일부 기업은 생산성 향상을 경험했다. 응답자 중 46%는 생산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고 했으며, 34%는 오히려 생산성이 높아졌다고 답했다.

다만 연구진은 이번 조사의 한계로 “참여 기업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실험에 동의한 소규모 영어권 기업들이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보다 보편적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정부 주도의 대규모 무작위 배정 실험(Randomized Controlled Trial, RCT)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da951b13 14d4 4b74 8125 fb2882e5cc54
Atlanta K Media Illustration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때문에?…애틀랜타 30년만에 인구 감소
Next: 트럼프, 메디케이드 예산 1조달러 삭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 day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 day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