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독성 높은 ‘아시안 바늘개미’에 조지아 공포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강력한 알레르기 반응 유발..아나필락시스 주의

조지아주 전역에서 독성이 강한 외래종 개미 ‘아시안 바늘개미(Asian Needle Ant)’의 확산이 관찰되면서, 곤충 독에 민감한 사람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개미의 침이 벌·말벌 독과 유사한 강한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며, 아나필락시스(전신 과민 반응) 가능성도 경고했다.

조지아대학교(UGA) 해충학자 대니얼 수터(Daniel Suiter)는 “이 개미는 나무조각이나 돌 밑, 또는 마당의 잔해 아래에 자주 서식한다”며 “개미들이 피부에 올라타면 즉각적으로 침을 놓는다”고 설명했다.

아시안 니들 앤트는 몸길이 약 3/16인치(약 4.8mm)에 불과하지만, 사람을 쏠 경우 상당한 통증을 유발한다. 특히 벌이나 말벌 독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의 경우, 심한 경우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응급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수터 교수는 “실제로 이 개미에 쏘인 뒤 병원에 실려 간 사례가 이번 여름 보고됐으며, 정체불명의 아나필락시스 증세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중 일부가 이 개미에 쏘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아시안 니들 앤트가 목재나 돌 아래, 낙엽 속 등 습하고 어두운 곳을 좋아한다고 설명하며, 마당을 깔끔하게 유지하고 베이트 트랩(유인 트랩)을 사용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곤충독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주민은 야외 활동 시 에피펜(EpiPen)을 반드시 소지할 것을 권장한다. 해당 개미의 독은 흔히 알려진 개미 종류보다 신경 자극 및 면역 반응이 강한 편이어서 예기치 않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이상연 기자

아시안바늘개미
UGA 제공(Illustration by Kaiya Plagenhoef)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주, 11번째 지역번호 ‘565’ 도입
Next: 아씨마켓, 아버지의 날 ‘6월의 식탁’ 행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8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9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9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