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인기 미네랄워터 ‘토포치코’ 리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코카콜라 제조 스파클링 워터, 박테리아 오염 우려

미국 남부 5개 주 리테일 매장서 판매된 제품 대상

코카콜라가 소유한 미네랄워터 브랜드 ‘토포치코(Topo Chico)’ 일부 제품이 박테리아 오염 가능성으로 인해 리콜 조치됐다. 리콜 대상은 16.9온스(약 500ml) 유리병 제품으로, 미국 남서부 일부 주에서 한정 수량이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카콜라 측은 6일 폭스 비즈니스에 “유통된 제품 중 일부에서 ‘슈도모나스(Pseudomonas)’ 박테리아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어 리콜을 시행했다”며 “애리조나, 루이지애나, 네바다, 뉴멕시코, 텍사스 등 약 40개 소매점에서 해당 제품을 매대에서 즉시 철수했으며, 현재까지 보고된 관련 질병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제품은 특히 5월 20일부터 29일 사이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지역 코스트코(Costco) 매장에서 판매된 18팩 포장 제품이며, 샘스클럽(Sam’s Club) 일부 지점에서도 같은 제품이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트코가 공지한 리콜 안내에 따르면, 슈도모나스 박테리아는 자연적으로 물속에 존재할 수 있으며, 드물게 미네랄워터에서도 발견된다. 해당 박테리아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큰 위험이 없으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경미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코카콜라는 “로트번호(Lot Number)가 11A2543, 12A2543, 13A2541 중 하나에 해당하는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처로 가져가 환불 또는 교환할 수 있다”며, 코카콜라 고객센터(1-800-GET-COKE)로 연락해도 된다고 안내했다.

회사는 “제품의 품질과 안전은 우리의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했다.

코카콜라는 2017년 멕시코 프리미엄 탄산수 브랜드 토포치코를 약 2억2000만달러에 인수한 바 있으며, 현재는 스프라이트(Sprite), 다사니(Dasani), 비타민워터(Vitamin Water), 파워에이드(Powerade) 등과 함께 자사의 주요 음료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이승은 기자

토포 치코/Coca Cola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미은행, 둘루스 지점 그랜드 오프닝
Next: 코스트코, 올해 전세계 27개 매장 새로 개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9 hours ago 1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0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0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