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충돌 여객기 사고 희생 한인 변호사 영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테네시 클락스빌 출신 한인 변호사 고 강세라씨 DC 사고로 별세

가족과 동료들의 깊은 애도 속 장례식…서상표 총영사 근조 화환

지난 1월 29일 워싱턴DC 인근에서 발생한 여객기와 군용 헬기의 충돌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한인 변호사 강세라(영문명 사라 리 베스트·33) 씨가 가족과 동료들의 깊은 애도 속에 영면에 들었다.

11일 애틀랜타총영사관에 따르면 강 변호사의 발인은 지난 9일 워싱턴DC 인근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지인들이 참석해 장례예배 형태로 엄수됐다. 장례식은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테네시주 클락스빌한인회 최건홍 회장은 “어릴 때부터 성장 과정을 지켜봐 왔기에 더욱 안타깝다”며 “강 변호사는 부모님에게 늘 살갑게 대하던 막내딸이었다. 유족과 두 언니가 잘 이겨내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주애틀랜타 한국총영사관은 서상표 총영사 명의로 근조 화환을 보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보다 앞서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서정일 회장은 직접 유족을 만나 위로했다. 미주총연은 “장래가 촉망됐던 네 분의 한인이 이번 사고로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했다”며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밝혀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미국 당국이 조치해야 할 것”이라고 성명을 통해 강조했다.

또한 “동포사회의 일원으로서 슬픔을 함께 나누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고 강세라 변호사는 윌킨슨 스테크로프(Wilkinson Stekloff) 로펌에 재직 중이었으며, 사고 당시 동료와 함께 캔자스주 출장을 다녀오던 중 참변을 당했다.

그는 밴더빌트대학교와 펜실베이니아대학교(유펜) 로스쿨을 졸업했고, 로스쿨에서 최우등(숨마 쿰 라우데)으로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뒀다. 이후 지방법원 판사 등의 경력을 거쳐 변호사로서 활동해온 재원이었다.

이번 여객기 사고로 한국계 10대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 지나 한과 그의 어머니 진 한, 그리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10대 남자 피겨 선수 스펜서 레인 등 총 4명의 한인이 목숨을 잃었다. 미국 현지에서 희생자 67명이 포함된 대형 참사로 기록되면서, 동포사회는 깊은 충격과 안타까움에 빠져있다.

AKR20250211153100371 01 i P4
여객기 사고로 희생된 한인 강세라 변호사의 장례식장에 놓인 화환 [클락스빌한인회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현대차 등 한국기업 “기껏 미국에 공장 지었더니”
Next: 3.1절 샬롯에 “코레아 우라” 울려퍼진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 day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 day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 day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