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시 모든 심야 지하철에 경찰관 배치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호컬 뉴욕주지사 시정연설…지하철 범죄 시민불안에 대응

뉴욕시가 지하철 범죄 예방을 위해 심야에 운행하는 열차마다 경찰을 배치하기로 했다.

캐시 호컬 뉴욕주 주지사는 14일 연례 시정연설에서 “향후 6개월간 뉴욕시와 협력해 지하철역 플랫폼과 열차에 경찰 순찰 인력을 늘리고, 특히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는 운행하는 모든 열차에 순찰 인력을 추가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욕시 지하철은 한국과 달리 대다수 노선이 24시간 운행되는데, 야간 시간대 범죄 발생 우려가 크다 보니 순찰 강도를 높여 범죄 예방 효과를 거두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호컬 주지사는 또 지하철 선로 추락 사고 방지를 위해 100개 역사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역사 내 조명을 강화하는 한편 무임승차 방지를 위해 개찰구 현대화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호컬 주지사의 이 같은 지하철 치안 강화 방안은 뉴욕시 지하철 내에 중범죄가 잇따르면서 이용객들의 불안이 커진 데 따른 조처다.

컬럼비아대 법학전문대학원 연구그룹 ‘바이털 시티’ 연구에 따르면 2024년 지하철 중범죄는 573건으로 1997년 이후 가장 많았다. 특히 지하철 내 살인 사건은 10건으로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사건만 보더라도 지난달 31일 20대 남성이 뉴욕 맨해튼 한복판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다른 남성을 갑자기 선로로 밀치는 사건이 벌어졌다. 피해 남성은 다행히 목숨을 건졌지만, 두개골 골절 등 중상을 입었다.

지난달 22일에는 뉴욕 코니아일랜드 유원지 인근 지하철역에 정차 중이던 객차에서 3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여성에게 불을 질러 피해 여성이 숨지는 사건이 벌어져 뉴욕시민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뉴욕주와 뉴욕시는 대중교통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해 지하철 역사 내 경찰 배치를 늘리고 주 방위군까지 동원해 검문검색을 강화했지만 범죄 예방에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AKR20240116007400072 01 i P4
뉴욕 지하철/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진짜 브래드 피트인줄 알고…12억원 사기
Next: [1보] 공수처 “윤석열 대통령 체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8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9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9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9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