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트럼프가 카터로부터 배울 점은 품위, 품위, 품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카터 고향 소도시 주민들 애도…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한 교회선 밤샘 기도회

타계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에게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배워야 할 것은 ‘품위'(decency)라고 조 바이든 대통령이 30일 말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가족과 휴가를 보내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을 만나 “트럼프가 카터로부터 배워야 할 것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품위. 품위. 품위”라고 답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카터의 인품을 칭송하면서 카터가 곤경에 빠진 사람 옆을 그냥 지나치는 일이나 사람 외모나 말투를 놓고 비웃는 일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바이든은 카터가 “주목할만한 지도자”였고 그가 옹호해 온 가치가 미국이 세계에서 차지하는 위치에 반영됐다며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세계가 우리를 바라본다. 그리고 그(카터)는 바라볼만한 가치가 있는 분이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카터 전 대통령은 생전에 바이든 대통령에게 추도사를 부탁했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다.

트럼프 당선인은 카터 타계 소식이 전해진 29일 애도 성명서 2건을 내고 “참으로 선한 분”이었다며 그에 대해 “최고의 존경심”을 품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까지 카터를 조롱했던 트럼프의 태도와는 180도 달라진 것이다.

트럼프는 지난 10월 카터의 100세 생일을 맞아 바이든이 최악의 대통령이라며 “카터는 무척 행복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바이든과) 비교하면 그는 아주 훌륭한 대통령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AP통신은 카터 전 대통령의 고향 조지아주 플레인스에서 그를 추도하는 주민들의 분위기를 전했다.

주민 조니 존스(85)는 카터 서거 소식을 몇 분 후에 알게 됐다며 “누가 내 아내에게 문자로 알려 줘서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카터가) 여기 플레인스에 계셔서 여기 사는 사람들 모두가 정말 뿌듯해했다”고 말했다.

카터는 주민이 700명도 채 되지 않는 이 작은 마을에서 1924년 10월 1일 태어났다. 3년 연하이며 작년 11월 별세한 부인 로절린도 이 마을 출신이다.

카터 부부가 1960년 지어 평생을 함께 보낸 자택, 카터 가족이 운영했던 땅콩 농장의 창고, 카터가 1976년 대통령 선거운동본부를 차린 옛 철도 차량기지도 플레인스에 있다.

이 마을에서 기념품 상점을 운영하는 필립 컬랜드는 카터를 유명인사로서가 아니라 그가 아플 때 함께 기도해 준 친근한 이웃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카터가 세상을 떠난 것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카터가 안수집사로 봉직했고 부인과 함께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어린이들을 가르쳤던 마라나타 침례교회에서는 30일 저녁 밤샘 촛불 기도회가 열렸다.

PAP20230220053701009 P4
1981년 부인 로절린(가운데), 장모와 플레인스로 귀향한 카터 전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내년 미국 증시 얼마나 오를까?
Next: 고가 보석·가방…런던 억만장자 저택서 190억원 어치 도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6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6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6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