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회관에 이승만·맥아더 동상 세우나?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동상 건립 공청회 개최…반대 한인들 참석 보이콧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는 지난 11월 30일 한인회관에서 이승만 대통령과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한인회관에 건립하는 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회(AKUS)와 이승만기념사업회의 공식 요청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동상 건립에 찬성하는 한인들의 의견만이 개진됐다. 동상 설립에 반대하는 한인들은 한인회장 직에서 물러나지 않고 있는 이홍기씨의 공청회 개최를 인정할 수 없다며 공청회 참석을 보이콧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대기 AKUS 지회장은 동상 건립의 취지와 한인회관을 장소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한인 정체성 확립과 한미 동맹 상징성 등 동상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회장은 “이승만 대통령은 민주주의 한국의 기틀을 다진 인물이고, 맥아더 장군은 한국의 해방과 발전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동상 건립위원회는 스톤마운틴, 스와니 전쟁기념공원, 애틀랜타 다운타운 공원 등을 건립 후보지로 검토했으나, 비용과 한인 접근성, 장소의 적절성을 고려해 한인회관이 최적의 위치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보고했다.

AKUS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한인 160명이 참여한 모금 활동을 통해 현재 약 19만 달러가 모금된 상태다. 동상 제작과 설치에는 총 30만 달러가 소요될 예정으로, 추가 모금 활동이 진행 중이다. 오 회장은 “내년 베테랑스데이 전까지 동상 제작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백성식, 유진철, 권명오, 신영교씨 등 한인 인사들이 동상 건립에 찬성하는 이유를 발표했다. 반대 의견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일부 참석자들은 공청회와 정기총회를 통해 동상 건립의 정당성과 절차를 철저히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다만, 일부 한인들은 현 한인회의 리더십과 절차의 적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홍기 회장을 비롯한 일부 인사가 한인회관 내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을 훼손하고 철거했던 점을 들어, 동상 건립이 이후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을 우려했다. 또한, 동상 건립이 모든 한인들의 동의와 공감을 얻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한인회가 정상화된 이후에야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인회는 내달 열릴 정기총회에서 추가 의견을 수렴하고 동상 건립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상연 대표기자

공청회 모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허니피그 “120불 기프트카드 100불에 판매”
Next: “약속 어기고 자리지키는 이홍기, 이젠 탄핵이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9 hours ago 0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9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9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