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말 시즌 USPS 사칭 문자 사기 급증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클릭 유도해 금융정보 뺴가는 ‘스미싱’ 주의보 발령

연말 배송이 한창인 가운데, USPS(연방 우정국)를 사칭한 문자 사기, 이른바 ‘스미싱(smishing)’이 다시 유행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같은 사기는 사용자에게 문자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해 개인 정보나 금융 정보를 탈취하기 위한 것이다.

◇ 스미싱 문자 특징과 주요 경고 신호

1. 링크 포함 문자
사기 문자에는 대개 “배송 문제가 있으니 링크를 클릭하라”는 메시지가 포함된다. USPS는 실제 문자 알림 서비스에서 절대 링크를 포함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2. 미등록 문자
USPS의 알림 서비스를 사전에 등록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면 이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

3. 전체 전화번호 사용
USPS는 5~6자리의 짧은 코드(short code)를 통해 문자 알림을 보낸다. 반면 사기 문자들은 전체 전화번호를 사용하거나 해외 국가 코드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한 사기 메시지는 필리핀 국가 코드(+63)에서 발송됐다.

4. 핫메일 주소 사용
일부 사기 문자에는 발신 번호 대신 핫메일 계정이 표시되기도 한다. USPS는 핫메일과 같은 개인 이메일 계정을 사용하지 않는다.

◇ 피해 예방과 신고 방법

1. 링크 클릭 금지
의심스러운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한다. 클릭 시 금융 정보나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

2. 사기 문자 신고 절차
USPS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를 받았다면 USPS 우편 검사국(이메일 spam@uspis.gov)이나 이동통신사가 공동으로 제공하는 ‘7726’번(스미싱 전화번호를 추적 및 신고하는 전용 단축 번호)로 신고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스미싱 사기는 특히 연말 연휴 시즌에 택배와 배송이 활발해지는 점을 노린다”면서 “의심스러운 문자를 받았을 때는 절대 링크를 클릭하거나 민감한 정보를 제공하지 말고, 적절한 경로를 통해 신고해야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고 당부하고 있다.

이상연 대표기자

필리핀 번호로 발송된 사기 문자/KNTV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증가한 주는?
Next: 아내 살해 치과의사, 담당 수사관도 살인 모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16 hours ago 1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16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16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