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 3배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바이든 행정부, ‘원전 로드맵’ 발표…트럼프도 원전 ‘지지’

인공지능(AI) 붐 등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청정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응해 원자력 발전 용량을 2050년까지 3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1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이날 신규 원전 건설, 원전 재가동, 기존 시설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지난해 100.6기가와트(GW) 수준인 원전 발전 용량을 2050년까지 300GW 수준으로 만들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단기적으로는 향후 10년간 35GW 정도의 신규 원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악관 관계자는 바이든 행정부에서 숙련 인력 부족 등 원전 산업 발전 장애요인에 대해 대처해왔다면서 “청정 전력원인 원전의 큰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들을 많이 제거해왔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역시 대선 기간 신규 원전 건설 등에 대해 발언한 만큼, 차기 행정부에서도 이러한 기조가 계승될 가능성이 있다고 블룸버그는 평가했다.

최근 AI 열풍 속에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빅테크(거대 기술 기업)들도 전력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가동을 중단했던 펜실베이니아주 스리마일섬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을 통해 2028년께부터 전력을 공급받겠다고 지난 9월 밝히기도 했다.

36쪽 분량인 이번 로드맵에는 미국의 원전 기술 지위 회복 등을 위한 방안이 담겼으며, 대형 원자로에 대한 연방정부의 기술 라이선스(허가)를 촉진하고 세제 지원에 대한 장기적 명확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 기존 발전소에 새로운 원자로를 추가할 수 있도록 검사 받을 기회를 부여해야 하며, 국방부 시설에 소형 원자로 설치를 고려할 필요성도 언급했다.

미국 가스전력회사 서던의 크리스 워맥 최고경영자(CEO)는 최근의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석탄 화력발전소의 퇴역을 미루고 가동을 연장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그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석탄 발전소 가동을 늘리는 방안이 고려 대상”이라면서 “이들 발전소 가동이 퇴역 전 10년 더 연장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스(NYT)는 화석연료에 친화적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로 풍력발전 업계의 우려가 더해졌다면서도, 비용 증가와 이익 감소로 이미 풍력 발전 업계가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전했다.

Plant Vogtle Units 1 4
조지아주 보그틀 원자력 발전소/Department of Energy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스트코 버터 리콜, 알레르기 경고 누락
Next: 머스크 “연방정부 예산 3분의 1 깎겠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3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3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4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4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