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암살미수범, 실패예상?…편지에 “일끝내면 15만불 주겠다”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사건 한 달 전 플로리다 도착해 골프장과 트럼프 자택 주변 탐색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암살 시도로 체포된 용의자가 자신의 실패를 예상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암살하는 이에게 포상금을 주겠다는 편지를 남긴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문건에 따르면 용의자인 라이언 라우스는 사건 몇 달 전 한 민간인의 자택에 상자를 두고 갔다.

이 민간인은 지난 15일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암살 시도가 발생한 사실을 알게 된 뒤 상자를 열었고, 그 안에는 탄약, 쇠 파이프, 각종 건설 자재, 도구, 휴대폰 4개, 다양한 편지가 있었다.

손으로 쓴 한 편지는 수신인을 “세계”로 했는데 라우스는 편지에서 “이것은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암살 시도였지만 난 여러분을 실망시켰다. 난 내 최선을 다했고 내가 낼 수 있는 용기를 최대로 발휘했다. 이제 여러분이 일을 끝내야 한다. 난 누구든 일을 마무리할 수 있는 사람에게 15만달러(약 2억원)를 주겠다”고 적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라우스가 사건 당시 골프장에서 한 발도 발사하지 않아 검찰이 그를 암살 시도로 기소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가 작성한 편지가 혐의를 입증하는 증거로 활용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사건 당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골프장 5번 홀과 6번 홀 사이에 있었는데 검찰은 라우스가 은닉한 장소가 6번 홀을 직선으로 바라보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라우스가 현장에서 달아나면서 두고 간 SKS 반자동 소총에는 총알 11발이 담겨있었고, 약실에 한 발이 장전돼 있었다.

소총에 붙은 테이프에서 라우스의 지문이 검출됐다.

그가 두고 간 가방에는 방탄복에 자주 쓰이는 세라믹 판들이 있었는데 시험 결과 이 판들은 소화기 사격을 막을 수 있는 수준이었다.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은 라우스의 닛산 차량에서 핸드폰 6개를 발견했다.

핸드폰 기록 조회 결과 라우스는 사건 약 한 달 전인 지난 8월 14일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서 골프장이 있는 웨스트팜비치로 이동했다.

그의 휴대전화 신호가 8월 18일부터 9월 15일까지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과 마러라고 자택 인근의 통신타워에 접촉한 기록이 확인됐다.

한 핸드폰에서는 팜비치카운티에서 멕시코로 가는 길을 구글로 검색한 기록이 나왔으며, 차량에는 용의자의 여권도 발견됐다.

또 올해 8, 9, 10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참석했거나 참석이 예상되는 장소와 날짜를 손으로 적은 노트도 있었다.

용의자가 남긴 편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플라스틱 재활용은 허구…환경문제 해결 못해”
Next: “아플 것 같다고 느끼면 더 아프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5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6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6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