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해리스에 대한 미국인 호감도↑…’좋다·매우 좋다’ 48%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30대 이하 성인 호감도 34%→50%…흑인 3분의 2 “해리스에 호감”

민주당의 대선 후보 공식 선출을 앞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유권자의 호감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AP통신에 따르면 시카고대학 여론조사센터(NORC)와 함께 지난 8~12일 미국 성인 1164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8%가 해리스 부통령에 대해 ‘좋다’ 혹은 ‘매우 좋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지니고 있었다.

지난달 21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직 사퇴를 선언할 당시만 해도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39%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해리스 부통령은 한 달도 되지 않는 기간에 호감도를 대폭 늘리는 데 성공했다.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호감도 상승 현상이 가장 두드러진 것은 30세 이하 성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6월 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30세 이하 성인의 호감도는 34%에 불과했지만, 이번 조사에선 응답자의 절반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은 60세 이상 노년층에서도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6월 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호감을 표시한 60세 이상 노년층은 46%였지만, 이번 조사에선 절반으로 증가했다.

인종별로는 흑인이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호감도가 높았다.

3분의 2에 가까운 흑인 유권자들이 해리스 부통령에 대해 호감이 있다고 답했다.

비(非)백인 유권자들의 경우 10명 중 6명이 해리스 부통령에게 호감을 지니고 있다고 답했다.

백인의 경우 대학을 졸업한 여성 유권자 사이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인기가 높았다.

대학 졸업장이 있는 백인 여성의 경우 10명 중 6명이 해리스 부통령에 대해 호감을 표시했지만. 고졸 이하 백인 여성은 10명 중 4명만 호감을 표시했다.

다만 백인 남성의 경우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호감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백인 남성 중에선 10명 중 6명이 해리스 부통령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지니고 있었다.

한편 해리스 부통령과 대선에서 맞붙게 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미국 성인의 호감도는 41%로 조사됐다.

PAP20221216048101009 P4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AP 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공화당 “트럼프, 쇼맨십 때문에 진다” 쓴소리
Next: 스타벅스 새 CEO 과제는 ‘긴 대기시간’ 해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도요타 하이랜더 55만대 리콜…2열 좌석 결함 발견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Biz Cafe

hl
  • AUTO

도요타 하이랜더 55만대 리콜…2열 좌석 결함 발견

paul 29 seconds ago 0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9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9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