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교통단속 카메라 벌금 안내면 큰코 다친다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조지아주 차량 9만대, 자동차 번호판 갱신 차단

스쿨존과 어린이 보호구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가 증가하면서 수만 대의 조지아 차량이 미납 벌금 때문에 자동차 태그 등록을 갱신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폭스 5 애틀랜타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개정된 조지아 주법에 따라 단속 카메라 벌금을 지불하지 않은 사람은 이를 해결할 때까지 차량 등록을 갱신할 수 없다.

방송은 “이 법률에 따라 현재 벌금 미납으로 가압류(lien)가 걸려있는 차량은 총 9만141대”라며 “한 주민은 사망한 여자친구에게 발급된 티켓 때문에 차량 등록을 갱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존스보로시는 카메라 오작동으로 수백장의 티켓을 잘못 발급해 7만6000달러의 벌금을 환급했고 리버데일시는 6000장 이상의 잘못된 티켓 때문에 50만달러 이상의 벌금이 부과돼 조사에 나섰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한편 단속 카메라 위반은 민사 위반이어서 운전면허에 영향을 주는 벌칙 점수로는 이어지지 않으며 벌금을 내지 않아도 체포되지는 않는다.

이상연 대표기자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CID에 설치된 플록카메라/Gwinnett Place CiD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스트코 매장이 없는 미국 3개주는?
Next: 창립 24주년 제일IC은행 ‘초우량 은행’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Biz Cafe

goguma
  • FOOD
  • RECIPE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paul 4 hours ago 0
iphone16
  • BIZ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paul 6 hours ago 0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7 hours ago 1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