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현대차·기아, 4월 미국판매 소폭 하락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RV 부진·역기저효과 탓…전기차 64.5%↑·친환경차 비중 20% ‘눈앞’

현대차 아이오닉5
현대차 아이오닉5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지난달 현대차·기아의 미국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소폭 줄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4월 현대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의 미국 판매량이 13만9865대로 작년 동월 대비 3.5% 줄었다고 2일 밝혔다. 2개월 연속 감소다.

주요 레저용 차량(RV)이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를 앞두고 이전 대비 적게 팔린 것이 일시적 판매 감소로 이어졌다고 현대차·기아는 설명했다. 지난해 호실적에 따른 역(逆)기저 효과도 작용했다.

업체별로는 현대차가 3.3% 감소한 7만4111대를, 기아가 3.6% 줄어든 6만5754대를 미국 시장에 팔았다.

현대차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판매량이 5508대로 6.0% 감소했다. 미국 시장에서 제네시스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은 2022년 10월 이후 18개월 만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기아 EV9
기아 EV9 [기아 미국판매법인]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만 친환경차는 전기차의 선전으로 판매가 늘었다.

현대차·기아는 지난달 미국에서 총 2만6989대의 친환경차를 팔았는데, 이는 작년 동월보다 9.3% 늘어난 것이다. 전체 판매에서 친환경차가 차지하는 비중도 19.3%로, 20%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됐다.

연료별로는 하이브리드차 1만5766대(-11.8%), 전기차 1만1210대(64.5%), 수소전기차 13대(-18.8%) 순이었다.

업체별로 보면 현대차는 26.1%가 늘어난 1만6274대를 팔았다.

현대차는 월간 기준 역대 최다 친환경차 판매(1만6274대)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차 모델 판매(1만96대)가 처음으로 월간 1만대를 돌파한 것이 주효했다.

기아는 9.2% 감소한 1만715대의 친환경차를 팔았다.

기아의 친환경차 판매는 5045대가 팔리며 처음으로 월간 판매 5000대를 넘은 전기차가 이끌었다. 특히 EV9은 1천572대의 판매량으로 출시 후 월간 최다 판매를 나타냈다.

업체별로 전체 베스트셀링 모델을 살펴보면 현대차는 투싼이 1만5685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이어 아반떼(1만102대), 싼타페(9728대) 등의 순이었다.

지난달에 가장 많이 팔린 기아 모델은 1만3739대의 스포티지였고, K3(1만2360대), 텔루라이드(8949대)가 뒤를 이었다.

한편, 도요타(13.7%), 혼다(0.4%), 마쓰다(-3.8%), 스바루(9.5%) 등 현재까지 미국 실적이 공개된 다른 완성차 업체들은 현대차와 기아에 비해 양호하거나 비슷한 실적을 올렸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인 42% “대선 기간 AI 기사 작성 우려”
Next: 연준, 금리 5.25~5.50%로 6연속 동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5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0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1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