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헤일리, ‘텃밭’ 사우스캐롤라이나도 험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악시오스 “비공개 여론조사, 트럼프 지지율 68%·헤일리 28%”

사우스캐롤라이나 연방 상·하원 의원 8명 중 7명 트럼프 지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초반 2연승을 거둔 가운데 경쟁자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다음 달 자신의 ‘홈그라운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경선에서도 고전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23일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헤일리 전 대사보다 지지율 측면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이날 두 번째 경선지인 뉴햄프셔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패한 뒤 다음 달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반전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으나 전망이 밝지는 않다.

악시오스가 입수한 트럼프 캠프 비공개 여론조사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68%의 지지율을 얻었다. 헤일리 전 대사의 지지율은 28%에 그쳤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은 헤일리 전 대사를 지지할 것으로 예상됐던 정치인들의 지지를 얻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는 공화당 소속 연방 상·하원 의원이 8명 있는데 이 가운데 7명과 주지사가 트럼프 지지를 선언했다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연방 상원의원인 팀 스콧은 경선에서 하차한 뒤 트럼프 전 대통령을 위해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연방 하원의원인 낸시 메이스와 제프 던컨도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를 선언했다.

메이스 의원은 “저는 지금까지 어떤 후보와도 의견을 같이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는 이 문제에 대해 관여하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우리 후보를 위해 연합해야 할 때가 왔다”고 말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연방 하원의원 중 유일하게 랠프 노먼 의원만 헤일리 전 대사를 지지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회에서는 다수의 지지를 받고 있다.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승리파티 연 트럼프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승리파티 연 트럼프(내슈아 AP=연합뉴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 여론조사에서도 헤일리 전 대사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비해 지지율에서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15일 공화당 첫 경선인 아이오와주 코커스가 치러지기 전 실시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여론조사에 따르면 헤일리 전 대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 지지율이 약 30%포인트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헤일리 전 대사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기대하는 이유는 그곳에서 태어났고, 2011∼2017년 주지사를 지내 인지도가 높기 때문이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경선은 모든 유권자가 자기가 원하는 정당의 경선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프라이머리’ 방식으로 진행되는 데 이는 등록된 당원만 참여하는 코커스보다 헤일리 전 대사에게 유리하다고 평가됐으나 전망은 어두워 보인다.

미 선거 전문매체 파이브써티에잇의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아이오와주 코커스 승리 이후 미국 전역에서 의원과 주지사 등 정치인 약 30명의 지지를 추가로 받았다.

스콧 의원 외에도 경선에서 중도 사퇴한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와 비벡 라마스와미,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 등이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를 선언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정치 이제 70세면 팔팔? 케네디 젊은 과시
Next: 보잉항공기 다른 기종으로 안전조사 확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0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0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0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