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테슬라, 네바다 공장 노동자 임금 10%↑…노조결성 사전 차단용?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테슬라의 네바다주 배터리 공장
테슬라의 네바다주 배터리 공장 [네바다 기가팩토리 트위터]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는 내년부터 네바다주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서 시간당 급여를 받는 노동자의 임금을 10% 이상 인상할 계획이라고 CNBC 방송이 18일 보도했다.

CNBC 방송이 입수한 내부 자료와 현지 노동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테슬라는 이 기가팩토리 공장의 최저 시급을 20달러에서 22달러로, 최고 시급은 30.65달러에서 34.50달러로 각각 인상할 예정이다.

또 일부 직급을 간소화해 시급 26.20∼30.65달러를 받는 노동자는 최고 시급 34.50달러로 일원화하기로 했다.

이는 시간제 노동자 대부분의 급여가 10% 이상 인상되는 것으로, 시간당 2∼8.30달러를 추가로 지급받는 셈이 된다.

테슬라의 이러한 임금인상은 현지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단체협약을 추진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CNBC는 평가했다. 테슬라는 이에 대한 CNBC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앞서 전미자동차노조(UAW)는 제너럴모터스(GM), 포드자동차, 크라이슬러의 모회사 스텔란티스 등 3개 자동차 제조사와 협상과 파업을 통해 역사적인 수준의 임금 인상 등의 결과를 얻어낸 바 있다.

이어 UAW의 숀 페인 위원장은 투쟁 대상을 이들 3사를 넘어 테슬라와 도요타 등 비노조 자동차 제조업체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 말 스웨덴의 테슬라 서비스·수리센터 노동자들이 시작한 파업이 덴마크 전역과 핀란드, 노르웨이로 확산하면서 운송과 폐기물 관리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동자들도 이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최근 덴마크의 대규모 연기금 가운데 하나인 펜션덴마크는 지난 8일 테슬라가 스웨덴에서 노조와 단체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것에 대응해 보유 중인 테슬라 주식을 매각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번 임금 인상은 또한 최근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것과 함께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공개연설과 지난해 말 인수한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잇따라 논란을 일으키는 가운데 나온 것이라고 CNBC는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나이는 숫자에 불과’…90세 할머니 석사학위 받아
Next: 현대차 엘란트라·투싼, 미국 IIHS 충돌평가서 최고등급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도미니카공화국 리조트 대형 화재…관광객 1명 사망
  • 어린 딸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함친 남성의 최후?
  • 아마존 프라임데이 앞두고 ‘가짜 할인’ 주의
  •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 “GPA보다 중요한 것은?”…차세대 리더십 포럼 열린다

Biz Cafe

dom
  • NEWS
  • WORLD

도미니카공화국 리조트 대형 화재…관광객 1명 사망

paul 1 day ago 5
ts
  • ALABAMA
  • LOCAL

어린 딸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함친 남성의 최후?

paul 1 day ago 0
apm
  • BIZ

아마존 프라임데이 앞두고 ‘가짜 할인’ 주의

paul 1 day ago 0
st
  • ATLANTA
  • LOCAL

무서운 여성 2인조…5성급 호텔서 만난 남성 약물 먹이고 명품시계 훔쳐

paul 1 day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