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3분기 GDP 4.3% 증가 전망…여전히 세계 성장엔진”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 조사 “소비지출 증가 힘입어”

4분기는 다소 둔화 전망…ECB, 26일 금리 동결할 듯

미국은 올해 3분기에 연율 4.3% 증가한 국내총생산(GDP)을 기록, 여전히 세계 경제의 성장 엔진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연방 상무부는 오는 26일 3분기 GDP 보고서를 내놓을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미국의 3분기 성장 전망 중간치가 견고한 소비 지출에 힘입어 이같이 나타났다고 22일 보도했다.

미국의 성장을 이끄는 개인 소비는 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전망은 약 2년 사이 미국 경제가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인플레이션과 싸우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추가 긴축이 필요한지 고민하게 만들 것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한 이러한 성장세는 유럽이 정체되고 아시아가 중국의 고전과 함께 어려움을 겪는 사이 미국이 여전히 세계 경제의 엔진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통신은 평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번 주에 나올 3분기 GDP 보고서는 연준이 11월 금리 인상을 하도록 유도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지만, 현 소비 지출 모멘텀이 4분기까지 이어지면 연말에 추가 긴축 가능성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지난 19일 뉴욕경제클럽 행사에서 “지속해 추세를 넘는 성장세를 보이거나 빡빡한 노동 시장이 더 완화되지 않는다는 증거가 새로 나올 경우 추가 긴축 정책을 정당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는 27일 나올 9월 개인소비지출(PCE)도 가계 지출 및 인플레이션과 관련한 시사점이 될 수 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연준이 선호하는 지표 중 하나로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비용을 제외한 근원 PCE가 3.7%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2021년 5월 이후 가장 작은 연간 증가율로, 인플레이션의 완만한 진전을 보여준다.

블룸버그통신 산하 경제연구기관인 블룸버그 이코노믹스(BE)는 “3분기 실질 GDP는 여름 여행과 엔터테인먼트의 열풍 속에 연율 4.7% 증가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4분기에는 물가와 금리 상승,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 등으로 소비 둔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CNN 방송도 3분기 견고한 성장을 기록한 뒤 4분기에는 성장이 둔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 유럽중앙은행(ECB)은 오는 26일 통화정책 회의에서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이지만, 필요할 경우 긴축을 재개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낼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PCM20181126000092990 P4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CG)[연합뉴스TV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2023 미국 대선 ② 도박사들이 본 차기 미국 대통령은?
Next: “영아기 자폐증, 5세 넘으면 사라질 수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4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4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15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