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지지율 37%로 뚝…”대선 앞두고 최저치 근접”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외교정책도 31%만 지지…중동 해법 꼬여 추가 악재될 듯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재임 이후 최저치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떨어졌다.

1년가량 앞둔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는 바이든 대통령에게 비상이 걸린 셈이다.

18일 의회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CNBC 방송이 이달 11~15일 미국의 성인 1001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바이든 대통령의 전반적인 직무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37%를 기록했다.

이는 2022년 7월 조사 때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인 36%보다 1%포인트 높은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 지지율은 2022년 11월 41%에서 올해 4월 39%로 떨어지고 7월에는 그 수준을 유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스라엘서 연설하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
이스라엘서 연설하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텔아비브 AP=연합뉴스) 
경제정책에 대한 지지율은 32%로 지난 7월 조사 때보다 5%포인트 떨어지며 바이든 대통령의 재임 기간에 2번째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2022년 7월 조사 때 30%로 제일 낮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지원과 대외 인도주의적 원조에도 불구하고 외교정책에서도 암울한 성적표를 받았다고 더힐은 평가했다.

이스라엘은 현재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각각 전쟁을 치르고 있다.

응답자의 31%만이 바이든 대통령의 외교정책을 지지했으며 60%는 반대입장을 나타냈다.

이번 조사 이후에 이뤄진 바이든 대통령의 18일 이스라엘 방문이 기대했던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지지율에 추가적인 악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스라엘 방문 직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병원 폭발 참사가 일어나 미국과 요르단 등 중동 지역 주요국의 정상들이 만나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확전 방지 등을 논의할 기회조차 갖지 못했다.

이같은 지지율 하락은 재선에 도전하는 바이든 대통령에게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당장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선 바이든 대통령의 강력한 경쟁자가 없는 상황이지만 공화당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2020년 대선 때 어떤 후보를 지지했느냐는 질문에 45%는 바이든 후보를, 43%는 트럼프 후보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뤄진 이번 설문조사의 오차 범위는 ±3.1%포인트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적색육 많이 먹으면 당뇨병 위험 증가…채식하면 감소”
Next: 9월 기존주택 거래량 2%↓…2010년 이후 최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7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7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7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