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상의 한오동 제27대 회장 당선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단독출마해 확정…오는 12월 9일 취임식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제27대 회장에 한오동 현 이사가 당선됐다.

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영범)는 25일 회장 후보에 단독출마한 한오동 후보에게 공식 당선증을 교부했다. 한 후보는 지난 15일 마감된 후보 등록에 공탁금 1만3000달러와 정회원 추천서 등을 접수하고 단독 입후보했다.

한오동 당선자는 “지역 한인 상공인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면서 “200명 이상의 정회원을 확보하고 한인 및 타민족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당선자는 지난 1990년 뉴욕으로 이민했고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뷰티업을 운영했으며 최근 둘루스에 대형 아웃도어 전문점인 ‘콜핑 & BTR’ 미국 총판을 개점했다. 한인상의는 오는 12월 9일 한오동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상연 대표기자

이영범 선관위원장(오른쪽)이 한오동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민주평통 애틀랜타 21기 인사드립니다”
Next: [포토뉴스] 이홍기 한인회장, 재선 후보 등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5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