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성매매 마사지 업소, 이제 중국계가 접수?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애틀랜타 6개 스파서 인신매매 피해자 20여명 구출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성매매 불법 마사지 업소에 대한 기습단속이 실시돼 6개 업소에서 20명 이상의 인신매매 피해여성들이 구출됐다.

22일 WSB-TV 등 지역 언론에 따르면 풀턴카운티 검찰청(DA)과 라즈웰 경찰 등 당국은 노스 풀턴 일대의 불법 스파 업소들을 대상으로 단속작전을 펼쳤다. 라즈웰 경찰은 이번 주에만 관내 4개 업소에서 단속을 실시해 20명 이상의 여성 종업원을 찾아냈다.

단속된 업소는 알파레타 하이웨이의 ‘알파 마사지’, 홀컴브릿지로드의 ‘이즈(Ease) 마사지’, ‘엔조이 마사지’, ‘아이리스 마사지’ 등이다. 또한 샌디스프링스시 라즈웰 로드의 ‘베어풋 마사지’, 애틀랜타시 피드몬트로드의 ‘로즈 마사지’에서도 불법 영업 현장이 적발됐다.

제임스 콘로이 라즈웰 경찰서장은 “24명 가량의 젊은 여성 종업원들을 확인했는데 모두 인신매매 피해자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경찰은 중국계 웨이 쳉 황(56), 얀 린(41), 린 첸(36) 등 3명을 성매매 및 강제노동을 인신매매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패니 윌리스 검찰청장은 “구출된 여성 피해자들을 안전한 주택으로 옮겨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연 대표기자

aldd
체포된 용의자들/WSB-T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단독] 뉴저지 공연장 “이승기, 우리를 희생양 삼지 말라”
Next: 휴스턴서 한미 우주포럼…”달·화성 탐사 양국협력 필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4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4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6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