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유권자 절반 이상 “바이든·트럼프 건강 심각 우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NBC 여론조사…가상 대결에서 바이든 49% vs 트럼프 45%

“트럼프, 공화당 지지 확산…기밀문서 유출 기소 영향 없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유권자 다수가 민주당과 공화당의 내년 대선 유력 주자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모두의 정신 및 육체적 건강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NBC 방송이 미국의 등록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6~20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8%가 바이든 대통령이 직무를 수행할만큼 충분히 육체·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다는 데에 우려를 표했다.

심각하게 우려한다는 답변도 55%에 달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5%가 우려했고, 심각한 우려는 44%로 집계됐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을 걱정한다는 답변 역시 각각 60%, 58%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가상 대결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이 49%의 지지를 얻어 트럼프 전 대통령(45%)을 4%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특히 여성(55%)과 18~34세 유권자(65%). 라틴계(66%) 및 흑인(73%) 유권자 사이에서 과반을 넘기는 지지세를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의 또 다른 유력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의 가상 대결시에는 두 후보가 모두 47%의 지지율로 동일했다.

공화당 지지층 사이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초반 우위를 굳히는 분위기가 한층 뚜렷했다.

‘오늘 경선이 열린다면 어느 후보를 1위로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공화당 경선 등록 유권자의 51%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 4월 동일한 조사 당시(46%)에 비해 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디샌티스 주지사가 22%로 2위였고, 이어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7%),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5%),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4%), 팀 스콧 연방 상원의원(3%) 등 순이었다.

경선이 트럼프 전 대통령과 디샌티스 주지사 두 사람으로 좁혀져 치러지는 경우 트럼프 전 대통령은 60%의 지지를 얻는 반면 디샌티스 주지사는 36%의 지지율을 기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공화당 지지층의 49%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의 지도자로 남아있어야 한다고 응답, 공화당은 새로운 지도자를 필요로 한다(29%)는 의견을 크게 상회했다.

NBC는 “기밀 문서 반출과 관련한 연방 검찰의 기소 이후에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내에서 지지세를 한층 굳히는 분위기”라며 “다만 무당층을 포함한 유권자 전반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 기소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2위 유튜브 스타 “타이태닉 관광 잠수정 탑승 초대받아”
Next: 머스크-저커버그 격투 성사?…”10억불 역대 최대 흥행”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8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8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9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