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사우디, 관광객에 국경 개방…’성지순례’ 개신교도 행렬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2019년 부유층 노리고 관광비자 발급 시작…결과는 예상밖

사우디 관광
사우디 관광 [Visit Saudi 웹사이트 제공]

보수적 이슬람 국가 사우디아라비아가 외국 관광객들에게 국경을 개방한 이후 예상과 달리 개신교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 보도했다.

사우디는 2019년 전 세계 49개국을 대상으로 관광비자를 처음 발급했다. 석유 의존도를 줄여 산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대외적 이미지를 탈바꿈하기 위해서였다.

사우디가 애초 기대한 관광객들은 독특한 여행지를 찾는 관광객이나 요트 소유주 등 호화 여행객이었다.

그러나 가장 먼저 이 비자를 활용해 사우디를 찾은 여행객 집단 중 하나는 사우디 당국의 예상을 깨고 침례교를 비롯한 개신교 신자들이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은 ‘기독교 성지’를 직접 보기 위해 사우디를 방문하며, 그 수가 꾸준히 늘어 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날 NYT가 조명한 침례교 등 개신교 신자 15명도 자동차를 타고 사우디 사막을 가로질러 북서부에 위치한 산 ‘자발 알 라우즈’를 찾았다.

이 산은 구약성경에서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장소인 시나이산의 실제 배경으로 거론되는 곳이다. 진짜 시나이산의 위치에 대해서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이집트, 사우디 등지로 의견이 엇갈린다.

미국 콜로라도에서 온 약사, 아이다호 출신의 회계사, 이스라엘에서 날아온 고고학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신자들은 이날 이곳에서 성경과 관련된 전도사의 설명을 들었다고 NYT는 전했다.

이집트와 이스라엘에 기독교 인구가 있고 오래전부터 수많은 기독교인 여행객들을 맞아온 것과 달리, 사우디는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사우디 내 여행사 다수가 개신교도만을 대상으로 한 여행 패키지 상품을 제공하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이 산을 찾은 아이다호 출신 회계사 크리스 깁슨(53)은 “평생 믿어왔던 것을 실체화할 기회”라고 이번 사우디 여행의 의미를 설명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길 막는 ‘드라이브스루’ 민폐…애틀랜타도 금지 추진
Next: [영상] 잠수정 파괴음 감지한 수중 감시시스템 정체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3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4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4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