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화이자 살빼는 알약, 오젬픽주사보다 효과 빨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6주 동안 체중이 10파운드 감소…살빼는약 경쟁 가열

글로벌 제약 업계에서 ‘살 빼는 약’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거대 제약사인 화이자도 가세했다.

22일 CNBC방송에 따르면 화이자의 새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다른 제약사의 기존 주사제와 비슷한 효과를 발휘했다는 내용의 2상 임상시험 결과가 이날 미국의학협회(AMA)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에 실렸다.

화이자는 2형 당뇨병 성인 환자 411명을 대상으로 한 2상 시험에서 참가자들에게 ‘다누글리프론’ 120㎎ 또는 플라시보(위약)를 하루 두 번 복용시켰다.

그 결과 다누글리프론 복용군은 16주 동안 체중이 10파운드(약 4.5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노보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오젬픽’ 3상 시험에서 참가자들의 체중이 30주 동안 9.9파운드(약 4.49㎏) 빠진 것과 거의 비슷한 결과다. 몸무게가 줄어드는 데 걸리는 기간은 화이자가 더 짧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매주 한 번 주사로 투여하는 오젬픽과 달리 다누글리프론은 알약 형태여서 복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노보노디스크의 오젬픽 주사제
노보노디스크의 오젬픽 주사제 
Advertiser 1
Advertiser 2

 

다누글리프론과 오젬픽은 모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길항제로, 뇌에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보내는 ‘GLP-1’이라는 호르몬을 모방한다.

원래 이들 치료제는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을 낮춤으로써 2형 당뇨병 환자들을 돕는 약이다.

이날 발표된 임상시험 결과로 화이자도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꼽히는 비만 치료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다. 현재는 노보노디스크가 오젬픽과 위고비로 먼저 치고 나간 형국이다.

할리우드 스타들과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는 물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같은 억만장자들도 살을 빼기 위해 위고비와 같은 치료제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보건원(NIH)에 따르면 미국 성인 5명 중 2명 이상은 비만 증세를, 11명 중 1명은 심각한 비만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비만 치료제가 마른 몸을 이상적으로 여기는 다이어트 문화를 영속화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고 CNBC는 전했다.

또 일부 환자들은 치료제 복용을 중단한 뒤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현상을 겪고 있다고 불만을 털어놓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고추장 있었던 이유는”…한국인 구한 부부 대답은?
Next: 공화당 유일 흑인 상원의원도 출마 선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6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2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3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