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파워 전기요금 월 23불 오른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천연가스 비용 올라 21억불 손해” 요금 인상 요청

조지아주 최대 전력회사인 조지아 파워가 소비자 전기요금을 또 올릴 것으로 보인다.

조지아 파워는 28일 조지아공공위원회(PSC)에 “발전에 사용되는 석탄과 천연가스 등 연료를 충당하기 위해 21억달러가 필요하다”면서 소비자 요금 인상을 요청했다. 회사 측은 “5월말까지 적자가 26억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요청이 받아들여지면 가구당 전기요금은 오는 6월부터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월 평균 17~23달러 가량 인상된다. 5명의 선출직 위원으로 구성된 PSC는 조지아주 전력업체들의 전기요금 인상 요청 승인 권한을 갖는다.

조지아 파워 존 크래프트 대변인은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여파로 천연가스 가격이 지난 3년간 3배 이상 올랐으며 석탄 가격도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급등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PSC는 이미 올해초 조지아 파워의 요청을 받아들여 월 평균 4달러의 전기요금 인상을 승인했었다.

이상연 대표기자

조지아 파워 본사/georgiapower.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영국,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승인…미국은 ‘아직’
Next: 유명 식당 주인, 미성년 성범죄 체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5 hours ago 0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6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8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