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준 베이지북에 ‘경기침체’ 언급 늘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경제전망 더 비관적…”노동수요 냉각”, “물가상승 기대 누그러졌다” 보고도

미국의 경제 전망이 더욱 어두워졌다는 내용의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보고서가 나왔다.

연준은 19일 공개한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을 통해 “수요 약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경제)전망이 더 비관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베이지북은 지난 9월부터 10월7일까지 12개 연방준비은행(연은) 관할 구역의 경기 흐름을 평가한 것으로, 다음달 1∼2일 열리는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연준은 “지난번 보고서 이후 미국의 경제 활동이 약간 팽창했다”면서 “4개 구역은 경제 활동이 (직전과) 비슷했다고, 2개 구역은 감소했다고 각각 언급했다”고 전했다. 높아진 금리, 인플레이션, 공급망 차질이 수요 둔화 내지 약화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노동시장도 다소 냉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지북은 “다수 구역에서 노동 수요가 냉각됐다고 보고했고, 일부에서는 기업들이 불경기 우려 속에 신규 채용을 망설이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10월 보고서에서는 ‘경기침체'(recession)이라는 단어가 13차례 등장해 10차례 언급된 9월 베이지북보다 그 횟수가 늘었다.

이러한 분위기는 40년 만의 최악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여파로 경기침체 공포가 커진 것을 반영하고 있다.

11월 자이언트 스텝(한 번에 0.75%포인트 금리인상)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연준이 12월까지 5연속 같은 조치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내년 기준금리가 5%에 근접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다소 둔화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보고 내용도 이번 베이지북에 담겼다.

연준은 보고서에서 “향후 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가 대체로 누그러졌다”면서 “임금 상승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고용 둔화 속에 임금 상승세도 둔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린지 그레이엄 “IRA 개정 필요…선거 이기면 청문회”
Next: 유권자는 ‘낙태보다 경제’…바이든 ‘선거 비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6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2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2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