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GM·포드, ‘핸들 없는 자율주행차’ 운행 신청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인간 운전사’에 필요한 브레이크, 가속페달도 없어

자동차 제조업체 GM과 포드가 핸들처럼 사람이 조작할 장치가 없는 자율주행차의 운행을 미국 규제당국에 신청했다고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이들 업체가 차량호출, 택배 서비스를 위해 제출한 신청서를 이날 공개하고 30일간 공공 의견을 수렴하는 기간에 들어갔다.

GM은 자회사 크루즈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오리진의 운행을 신청했다. 이 차량에는 핸들, 제동·가속 페달, 깜빡이등 작동장치, 거울과 같이 ‘인간 운전사’가 필요한 부품이 없다.
오리진의 문은 지하철처럼 자동으로 여닫히고 모든 승객은 운행 전에 안전띠를 착용하면 된다.

포드도 가속, 제동, 방향 전환 결정이 자동화 체계에서 이뤄지도록 한다는 내용의 신청서를 냈다.

이 업체는 차량호출, 물품배달 등 서비스를 위해 특별히 맞춤형으로 설계된 하이브리드 차량을 운행하려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GM과 포드가 이번에 투입을 신청한 차량의 규모는 법규에 따른 상한인 2천500대씩이다.

두 업체 모두 차량을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게 해달라고 신청하지는 않았다.

스티븐 클리프 NHTSA 국장은 “의견수렴 기간이 끝나면 제시된 견해를 검토하고 신청한 내용의 이점을 평가해 허가가 공익에 부합하는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origin
Cruise Origin driverless shuttle /Cruise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하버드대 연구진, 의회 폭동 주범 트럼프 지목
Next: 머스크 ‘망신’…비트코인 75% 손해보고 매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노로바이러스 오염 가능성…생굴·조개 유통제품 리콜
  • 버키스, 고객 서비스 논란 속 BBB 최저 등급 ‘F’ 평가
  • 귀넷 검찰, 일주일 사이 2번째 사형 구형 ‘이례적’
  • 조지아 주지사 선거 ‘진흙탕’…릭 잭슨, 버트 존스 명예훼손 소송
  • 일본 대표 식품기업, 대규모 리콜에 ‘휘청’

Biz Cafe

oyster
  • ATLANTA
  • LOCAL

노로바이러스 오염 가능성…생굴·조개 유통제품 리콜

paul 4 minutes ago 0
bucces
  • BIZ

버키스, 고객 서비스 논란 속 BBB 최저 등급 ‘F’ 평가

paul 19 minutes ago 0
booking_photo_kumar__vijay-1
  • ATLANTA
  • LOCAL

귀넷 검찰, 일주일 사이 2번째 사형 구형 ‘이례적’

paul 31 minutes ago 0
rj
  • ATLANTA
  • LOCAL

조지아 주지사 선거 ‘진흙탕’…릭 잭슨, 버트 존스 명예훼손 소송

paul 37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