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공급난·인력난·가뭄탓에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포기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화재 가능성에 레이저쇼·드론쇼 등 대안 준비한 곳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각종 제한이 풀린 미국에서 최대 경축일로 꼽히는 독립기념일의 행사를 취소하는 도시들이 속출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일 일부 도시들이 공급망 혼란과 인력 부족, 가뭄 등을 이유로 독립기념일의 상징인 불꽃놀이 행사를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탓에 지난 2년간 불꽃놀이를 하지 못한 도시의 주민들 입장에선 3년 연속 불꽃놀이를 보지 못하게 된 셈이다.

애리조나주 피닉스시는 불꽃놀이에 사용하는 화약을 확보하지 못해 행사를 취소했다.
계약업체가 공급망 문제 탓에 올해에는 화약을 판매할 수 없다고 전해왔다는 것이다.

피닉스시청은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 때문에 불꽃놀이를 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공급망 문제로 불가능하게 됐다”며 “아주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국의 기업과 업체들이 겪고 있는 구인난도 행사에 영향을 미쳤다.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와 메릴랜드주 오션시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는 인력 부족으로 불꽃놀이 행사를 취소했다.

새크라멘토 시청은 “조만간 주최할 주 박람회와 음식 페스티벌에 인력을 집중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건조한 날씨에 불꽃놀이를 할 경우 대형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로 행사를 취소한 자치단체도 적지 않다.

캘리포니아의 클레어몬트시 등 화재가 빈발하는 지역이다.

클레어몬트 시청은 “불꽃놀이를 하려면 미리 65만 갤런(약 246만ℓ)의 물을 뿌려놓아야 하지만,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규제 탓에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다만 클레어몬트 시청은 불꽃놀이 대신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또한 애리조나주 플래그스태프는 불꽃놀이 대신 레이저쇼를, 캘리포니아주 노스 레이크 타호는 드론 쇼를 대안으로 준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베트남전 ‘네이팜탄 소녀’ 50년만에 화상치료 끝마쳐
Next: 트럼프 44%·바이든 39%…”차기대선 격차 더 벌어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 [여행] 붉은 바위의 유혹…그랜드 정션에서 보낸 36시간

Biz Cafe

Printeeon_1200x1200_March Special copy (1)
  • NEWS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paul 10 hours ago 0
wsco
  • ATLANTA
  • LOCAL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paul 11 hours ago 0
oscras
  • POP
  • TV&MOVI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paul 12 hours ago 0
653518938_26120708950919045_8515247523197217087_n
  • ATLANTA
  • LOCAL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