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위치추적 애플 ‘에어태그’, 결국 살인 불렀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인디애나주 20대 여성, 애인 의심해 몰래 에어태그 설치

술집까지 미행해 ‘바람’ 현장 목격…결국 차로 치어 살해

인디애나주의 20대 여성이 자신의 남자친구를 사물 위치추적 장치인 애플 ‘에어태그(Airtag)’를 이용해 미행한 뒤 자동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5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인디애나폴리스 경찰은 “게일린 모리스(26)가 애인인 안드레 스미스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면서 “그녀는 에어태그와 GPS를 이용해 피해자를 사건현장인 술집 ‘털리 펍’까지 미행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모리스는 사건 당일인 지난 3일 새벽 다른 목격자에게 “나는 스미스의 여자친구이며 그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면서 “남자친구가 만나고 있는 여자를 빈 와인병으로 때리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에어태그의 위치추적 기능을 이용해 범행 장소인 술집에 도착한 모리스는 남자친구인 스미스와 다른 여성이 함께 있는 것을 발견했다. 모리스는 술병으로 상대 여성을 공격하려 했지만 스미스가 막아서면서 싸움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소동이 벌어지자 업소 측은 모리스와 스미스를 가게에서 내쫓았으며 가게를 나선 모리스는 곧바로 자신의 차를 몰고 스미스를 덮쳐 숨지게 했다. 검찰 기소장에 따르면 모리스는 차량의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며 3차례나 피해자를 친 것으로 나타났다.

모리스는 스미스를 친 뒤 차에서 내려 상대 여성까지 해치려 했지만 해당 여성은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느라 업소에 남아 있어 화를 면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PEP20210421061301055 P4
에어태그
[애플 제공=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벤츠 구형차량 브레이크 문제로 리콜
Next: 캐주얼 의류 전성시대 ‘끝’…의류매장 재고에 허덕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혼다, 미국용 전기차 3종 개발 취소…하이브리드 전환
  • 아마존서 940만달러 빼돌린 애틀랜타 여성 2명 유죄
  • 애틀랜타 공항 보안 대기 ‘장사진’…셧다운 여파 장기화
  • “토요타 대신 ‘토이 요다’ 줬다가”…직원·고객 대상 이벤트 조심해야
  • 귀넷 커클랜드 카든 커미셔너, 윤리위반 의혹 또 제기

Biz Cafe

honda0
  • AUTO

혼다, 미국용 전기차 3종 개발 취소…하이브리드 전환

paul 43 seconds ago 0
ursual
  • ATLANTA
  • LOCAL

아마존서 940만달러 빼돌린 애틀랜타 여성 2명 유죄

paul 15 minutes ago 0
atlai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 대기 ‘장사진’…셧다운 여파 장기화

paul 22 minutes ago 0
tyo
  • BIZ

“토요타 대신 ‘토이 요다’ 줬다가”…직원·고객 대상 이벤트 조심해야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