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평생 경찰관’ 할아버지 따라 미국 경찰 됐어요”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체로키카운티 이이레 부보안관, 한국 경찰청과 교류 물꼬 터

“한국에서 평생 경찰관으로 활약했던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미국 경찰에 도전하게 됐어요”

메트로 애틀랜타 체로키카운티 셰리프국의 이이레(미국명 Yee Re Lee, 31) 부보안관(Deputy)이 최근 한국 경찰청을 방문해 양 기관의 교류 물꼬를 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부보안관은 지난 2월 한국을 방문하면서 경찰청 본부를 방문해 체로키카운티 프랭크 레이놀즈 셰리프가 제공한 기념 명패(plaque)를 전달했다. 이 패에는 한미 양국 국기가 새겨져 있으며 양 기관의 우호를 희망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 패를 전달받은 임만석 피해자보호담당관(총경)은 “경찰청 본부에 패를 전시하겠다”고 약속하고 이 부보안관에 경찰청이 마련한 답례품을 전달했다.

이 부보안관은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 계신 어머니를 방문하기 위해 휴가를 계획했는데 셰리프국에서 명패를 전달해달라고 요청했다”면서 “애틀랜타총영사관 강형철 전 경찰영사를 통해 협조를 얻어 한국 경찰청을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난 2002년 12살때 메릴랜드로 이민한 이 부보안관은 곧바로 한인타운인 둘루스로 이사해 20년 가까이 조지아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체로키카운티 셰리프국에서는 3년째 재직하고 있다. 이 부보안관은 기자에게 “할아버지가 한국에서 평생 경찰관으로 일하셔서 경찰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면서 “자연스럽게 경찰직을 선택하게 됐고, 현재 맡은 일에 만족하며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목사인 아버지 및 여동생과 함께 이민한 이 부보안관은 “어머니는 한국에 계셔서 이민 후 4~5차례 밖에 만날 수 없어 지난 2월에는 한달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면서 “휴가를 허락해준 셰리프국에 감사하며 한국 경찰청도 체로키카운티의 명패에 매우 만족해 흐뭇했다”고 전했다.

현재 카운티 구치소의 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이 부보안관은 “할아버지의 모습을 따라 존경받는 훌륭한 경찰관이 되는 것이 꿈”이라며 “한인사회를 위해서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이이레 부보안관(왼쪽)이 임만석 총경에게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한국전 참전용사와 한인사회의 유대를 위해”
Next: 평화통일 골든벨, 대면행사로 열린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Biz Cafe

ye
  • ATLANTA
  • LOCAL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paul 6 hours ago 0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5
  • ATLANTA
  • LOCAL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paul 7 hours ago 0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13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