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흰꼬리사슴서 오미크론 발견…새 변이 출현 우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유펜 연구진 “동물 거쳐 새로운 변이 나올 가능성”

뉴욕주의 흰꼬리사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발견되면서 새 변이가 출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진은 뉴욕주 스태튼아일랜드에서 포획된 사슴 131마리의 코에서 채취한 검체의 약 15%에 코로나19 항체가 있었다고 8일 밝혔다.

수레시 쿠치푸디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수의학자는 “동물 개체군에서 바이러스가 순환되고 있다는 건 늘 인간에게 전염될 가능성을 높인다. 더 중요한 건, 바이러스가 새로운 변이로 진화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바이러스가 완전히 변이되면, 현재 백신의 보호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우리는 백신을 다시 바꿔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미크론 변이가 야생 동물에게서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연구는 미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실시됐다.

Advertiser 1

연방 농무부는 동물들이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옮긴다는 증거는 없지만, 동물이 감염되는 경우는 대부분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과 밀접 접촉이 있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난해 8월 미국 농무부는 오하이오주 야생 사슴에서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견됐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는 오미크론 변이가 출현하기 전이었다.

그동안 미국 내에선 △개 △고양이 △호랑이 △사자 △눈표범 △수달 △고릴라 △밍크 등의 동물에게서 코로나19가 발견됐다.

캐나다에서도 지난해 12월 초 야생 흰꼬리사슴 3마리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캐나다 국립외래동물질병센터(NCFAD)는 표본이 11월 초 퀘벡주에서 수집됐으며 사슴들이 질병의 징후 없이 모두 건강했다고 밝혔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인들 ‘심드렁’…올림픽 시청률 역대 최저
Next: 애틀랜타 흑인대학에 또 폭탄테러 위협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 연방대법원, 공화당 유리한 앨라배마 선거구 허용

Biz Cafe

rhkstp
  • LIVING

[초점] 미국서 산 감기약·타이레놀도 한국 세관에 걸린다

paul 1 day ago 5
495236556_1214462676716340_3754135520380622811_n
  • E-BIZ
  • POP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paul 1 day ago 0
1520
  • KOREA
  • NEWS

환율 1520원선 근접…”한국 방문 해볼까?”

paul 1 day ago 1
noon
  • HEALTH

[건강] 눈 비비는 습관, 생각보다 위험하다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