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백신 맞은 아동, 오미크론 위험 절반으로 줄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이스라엘 보건부 연구…10만명당 감염건수 미접종그룹 절반

“예방력은 접종 직후 가장 높지만 2개월 후엔 빠르게 떨어져”

이스라엘에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아이들의 오미크론 변이 감염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5∼11세 아동의 10만 명 당 코로나19 감염률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백신을 맞은 아동 그룹에서는 10만 명당 120여 건, 미접종 그룹에서는 260여 건의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보건부는 같은 방식으로 12∼15세 청소년의 코로나19 감염 상황도 조사했는데, 조사 2개월 이전에 추가 접종(부스터 샷)한 그룹에서는 10만 명당 90명, 미접종 그룹에서는 10만명 당 330명의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보건부는 “오미크론 변이 유행기에도 최근 3개월 이내에 맞은 백신은 더 개선된 감염 보호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보건부 데이터에 따르면 백신의 오미크론 변이 예방 효능은 접종 직후에 가장 높지만, 2개월 후에는 빠르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이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현재 이스라엘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회복되지 않은 상태의 ‘전파력을 가진 확진자'(active cases)는 38만8천여 명이다.

이 가운데 5-11세 아동은 5만5000여 명이며, 이 중 4만7000여 명은 백신을 맞지 않았다.

이스라엘에서 5∼11세 아동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것은 지난해 11월, 12-15세의 부스터샷이 시작된 건 12월이다.

이번 조사 기간에 이스라엘에서는 오미크론 변이의 본격적인 확산으로 하루 평균 신규확진자가 1300명대에서 4만5000 명대까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집 사기 힘든데…모기지까지 오른다
Next: 풀턴 검찰청장 “트럼프 수사 위해 대배심 필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53 minutes ago 0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2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2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