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경호 총책임’ 한인, 은퇴 후 뉴욕 투자회사 취업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데이비드 조, 블룸버그통신, 익명 소식통 전언 통해 보도

데이비드 조(가운데)/국토안전부 웹사이트 갈무리 © 뉴스1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경호를 담당하는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의 한국계 총책임자가 사임을 한 뒤 월스트리트에 있는 새로운 직장에 취업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통신은 9일 바이든 대통령의 경호 총책임자인 데이비드 조가 현직에서 은퇴하고, 뉴욕의 한 투자회사에 취직할 예정이라고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의 전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데이비드 조는 25년 이상 SS에서 근무했으며, SS 총책임자가 된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이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당시엔 SS의 서열 2위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트럼프 전 대통령의 퇴임 전까지 백악관의 경호를 총괄했으며, 바이든 대통령이 부통령이던 2008~2016년에도 바이든 대통령을 경호한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데이비드 조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간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당시 성공적인 경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9년 국토안보부로부터 우수 공직자에게 수여하는 금메달을 받기도 했다.

자신의 은퇴 및 투자회사 취직설에 대해 데이비드 조는 논평을 거부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블룸버그는 어느 회사가 그를 고용했는지, 그의 새로운 직업이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백악관과 SS측도 언급을 피했다고 한다. 이들 중 한명은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았다고 했지만, 또 다른 인사는 SS의 부책임자인 대릴 볼피첼리가 데이비드 조의 후임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아메리칸드림 참변…이민자 실은 트럭 넘어져 49명 사망
Next: 질 바이든 “영부인 자리, 생각했던 것보다 더 힘들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Biz Cafe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2 hours ago 0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2 hour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3 hours ago 0
DELTA-8_THC_1600x900
  • ATLANTA
  • LOCAL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