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맥도날드 “여성·흑인 점주 늘리겠다”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저금리 대출 제공…5년간 2억5천만불 지원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는 미국 내 가맹점주의 인종적 다양성 확대를 위해 향후 5년간 2억5000만 달러(약 2934억원)의 창업 지원용 단기 저리 자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켐친스키 맥도널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국 내에서 여성과 소수민족 가맹점주를 늘려나갈 것이라면서 이러한 지원계획을 내놓았다.

켐친스키 CEO는 독일과 영국, 프랑스 같은 해외 시장에서도 가맹점주 물색과 교육에 있어 더욱 포용적인 입장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맥도날드는 지난해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인종적 포용성 확대 요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흑인 가맹점주 차별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2월에는 흑인 점주를 차별해 수익이 안 나는 저소득지역 매장만 운영하도록 했다는 이유로 한 흑인 가맹점주로부터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미국에서 아시아계와 흑인, 히스패닉계 등 소수민족이 운영하는 맥도날드 가맹점은 전체의 29%였으며 여성 가맹점주도 전체의 29% 정도였다.

맥도날드는 가맹점 운영 희망자에게 최소 50만 달러(약 6억6500만원)의 유동자본을 요구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매장을 여는데 드는 총 비용은 100만∼220만 달러(약 13억3000만∼29억30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플, 시총 3조달러 눈앞…주가 4.4% 더 오르면 도달
Next: 미국, 일자리가 일할 사람보다 많아졌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55 minutes ago 0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2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