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공포의 조지아 교도소, 2년간 53명 피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2020~2021년 주립교도소 재소자간 살인사건 통계 발표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증…2018~2019년에는 21건 불과

조지아주의 주립교도소에서 지난 22개월간 53명의 재소자가 교도소내 살인사건에 희생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AJC가 18일 입수해 보도한 조지아주 교정당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0년 29건의 교도소내 살인사건이 발생했으며 올들어 현재까지 24명이 희생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은 주정부가 발행한 사망확인서와 조지아주 교정국, 조지아주 수사국(GBI)의 살인사건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이를 집계했다.

2020~2021년의 교도소내 살인사건은 직전 2년간인 2018~2019년 보다 2배 이상 급증한 것이다. 코로나 팬데믹 전인 2018년에는 7건, 2019년에는 14건의 교도소내 살인사건이 발생해 총 21건으로 집계됐다.

교도소별 희생자 숫자는 ▷오거스타 주립 의료교도소 4명 ▷볼드윈 주립교도소 5명 ▷센트럴 주립교도소 1명 ▷코스털 주립교도소 1명 ▷커피 교정시설 1명 ▷조지아 주립교도소 5명 ▷행콕 주립교도소 3명 ▷헤이스 주립교도소 2명 ▷존슨 주립교도소 2명 ▷메이컨 주립교도소 9명 ▷러틀리지 주립교도소 1명 ▷스미스 주립교도소 8명 ▷텔페어 주립교도소 5명 ▷발도스타 주립교도소 3명 ▷웨어 주립교도소 3명 등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A2PMHEA4QRFWZPZVLQY6NLZZWM
러틀리지 주립교도소/Credit: Georgia Department of Correction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검찰, 인스타그램도 수사 착수…”어린이에 부적절”
Next: 조지아주 실업률 역대 최저치 기록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3 hours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3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3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3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