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작년 미국 살인사건 30% 증가…100년만에 최대폭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0만명당 7.8건…코로나19·조지 플로이드 사건 등 요인 거론

살인사건 피해자 추모
살인사건 피해자 추모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미국의 살인사건이 전년에 비해 30% 급증, 100여년 만에 최대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기관 퓨 리서치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사망진단서에 포함된 정보를 집계해 이달 초 발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CDC 자료에 따르면 2020년 미국에서는 인구 10만 명당 7.8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전년(10만 명당 6건)보다 30% 많다.

연간 증가율로 9.11테러가 발생했던 2001년의 20%를 훌쩍 넘는 데다, 최소 1905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CDC가 수치를 공식 발표하지는 않았다. 다만 미 연방수사국(FBI)이 전국 사법기관으로부터 수집한 수치를 참고하자면 지난해 미국 내 살인사건은 총 2만1천570건이 발생했다. 1995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전년(1만6천669건)에 비하면 29.0% 늘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FBI의 수치는 모든 사법기관의 자료를 집계한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실제와 차이는 있을 수 있다.

미국의 연간 인구 10만명당 사망률
미국의 연간 인구 10만명당 사망률 [퓨 리서치 센터 홈페이지 캡처]

주별로 보면 살인사건은 대부분의 주에서 증가율을 보였다. 몬태나주(84%), 사우스다코타주(81%), 델라웨어주(51%)가 특히 높았다. 뉴욕주(47%), 펜실베이니아주(39%), 일리노이주(38%), 오하이오주(38%), 캘리포니아주(36%) 등 인구밀도가 높은 곳에서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미국 내 살인사건이 급증한 이유는 분명치 않다.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과 경찰의 가혹행위로 발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수면 위로 드러난 등 사회·경제적 변화 요인이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큰 틀에서 미국의 살인율은 추세적으로 하락세를 보였고, 지난해 살인율은 1990년대 초반보다는 낮은 수준이라고 센터는 지적했다.

살인보다는 자살, 약물 과다복용에 의한 사망이 더 많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지난해 10만 명당 자살은 13.5건, 약물 과다복용에 의한 사망은 27.1건이 발생했다.

또 살인사건의 77%는 총기와 관련된 것으로, 전년보다 4%포인트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SKC 조지아 공장서 반도체 부품 만든다
Next: 정용진, LA 베벌리힐스 2천만불 주택 구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AI로 과제·시험 부정행위 급증…조지아 대학들 ‘손글씨’ 시험으로 복귀
  • 트럼프, 이민정책 기조 변경…대규모 추방 대신 범죄자 단속
  • 조지아에 오래 살면 알레르기가 사라진다?
  • 우버, 조지아 리비안 공장서 만든 로보택시 5만대 도입

Biz Cafe

assi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4 hours ago 1
emory
  • LIVING
  • EDUCATION

AI로 과제·시험 부정행위 급증…조지아 대학들 ‘손글씨’ 시험으로 복귀

paul 5 hours ago 0
la
  • NEWS

트럼프, 이민정책 기조 변경…대규모 추방 대신 범죄자 단속

paul 5 hours ago 0
IMG_0659 (1)
  • HEALTH
  • NEWS
  • PEOPLE

조지아에 오래 살면 알레르기가 사라진다?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