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다큐 촬영 중 친구살해 자백한 부동산 재벌 ‘종신형’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아내 실종 관련 범죄 숨기려 증인 살해한 혐의

부동산 갑부…질긴 도피행각에 마침표 찍힐 듯

종신형 선고받은 로버트 더스트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14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1심 법원이 아내 실종과 관련된 자신의 죄를 은폐하고자 총으로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뉴욕의 부동산 재벌 상속자 로버트 더스트(78)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다큐멘터리 촬영 중 자신이 저질렀던 살인을 자백한 뉴욕의 부동산 재벌 상속자 로버트 더스트(78)가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UPI통신과 AP통신, 더힐 등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1심 법원 마크 윈덤 판사가 아내 캐슬린 매코맥 더스트 실종과 관련된 자신의 죄를 은폐하고자 2000년 총으로 친구 수전 버먼(당시 55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더스트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윈덤 판사는 더스트의 범죄를 ‘증인 살해’라고 표현하며 “(살해된) 수전 버먼은 비범한 사람이었다”며 “그녀를 살해한 것은 우리 사회에 끔찍한 사건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법원 배심원단도 더스트가 친구 버먼을 살해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1급 살인 유죄를 평결했다.
이날 갈색 죄수복을 입은 더스트는 법정에 들어설 당시 긴장된 눈빛을 보였고, 휠체어에 앉은 채 판결을 기다렸다.

또 판결 직후 더스트 측 변호인단은 항소할 뜻을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밖에 이날 법정에서는 살해 피해자 버먼의 유족들이 더스트를 향해 숨진 아내 캐슬린의 시신이 있는 곳을 밝히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더스트는 친구 버먼 외에도 1982년 실종 당시 29세 의대생이었던 아내 캐슬린, 2001년 텍사스주에서 도피 생활 중 자신의 신원을 알아낸 이웃 모리스 블랙 등 2명도 살해했다는 의심을 받아 왔다.

더스트는 이 2건 가운데 블랙을 살해한 혐의로는 기소됐으나 정당방위를 인정받아 무죄 평결을 받았다.

하지만 아내 캐슬린 살해 혐의로는 지금껏 기소되지 않았다.

그러나 검찰은 이날 법원이 더스트가 아내를 살해했다는 증거를 바탕으로 버먼 살인사건에 대한 유죄를 선고한 까닭에, 그를 캐슬린 살해 혐의로 기소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더스트는 뉴욕의 대형 부동산 회사 ‘더스트 오가니제이션’ 설립자인 조지프 더스트의 손자이자 시모어 더스트의 아들이다.

그는 오랫동안 법망을 피했으나 그의 삶과 범죄 행각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촬영 중에 나온 증거로 덜미가 잡혔다.

그는 인터뷰 촬영이 끝나고 나서 화장실에서 마이크가 켜진 상태로 무심결에 “내가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지? 물론 그들을 다 죽여버렸지”라고 혼잣말을 내뱉었고, 검찰은 이를 자백으로 봤다.

‘더 징크스’란 제목의 이 다큐멘터리는 2015년 HBO에서 방영됐으며 더스트는 마지막 편이 방영되기 전날 뉴올리언스의 호텔에 숨어 있다가 체포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클린턴, 요로 감염 패혈증으로 입원…”회복 중”
Next: “코로나 시대, 식당 손님 요구는 늘고 팁은 줄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 조지아서 석유 나올까?…텍사스 기업, 남서부 지역 시추 추진

Biz Cafe

photo_2026-05-12_05-04-17
  • AD
  • HEALTH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로열 리스토레이티브 헬스’ 주목

paul 10 hours ago 1
693038766_27230109176572433_5205365391395968311_n
  • ATLANTA
  • LOCAL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영상 콘테스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paul 15 hours ago 1
c64c0036-37a1-44dd-bf31-3e9e95624ec6
  • LOCAL

[부고]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연합회장 배우자상

paul 16 hours ago 0
1f807296b1ad476aa29427673dc711ac
  • BIZ

현대차 조지아 공장,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한다

paul 16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