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주 주택 총 440만채…귀넷 33만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집 1채 당 2.5명 거주…풀턴카운티 49만채로 최다

2020 센서스 조사 결과 조지아주의 주택이 총 440만여채로 집 1채 당 평균 2.5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이 28일 공개한 ‘미국 50개주 주별 프로파일’ 통계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주택 숫자는 총 441만956채로 10년전인 2010년에 비해 7.9%가 증가했다.

조지아주 전체 주택 가운데 8.8%는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상태이며 총 인구 1071만1908명을 대입하면 주택 1채당 약 2.5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별로는 풀턴카운티가 49만6채로 주택 숫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귀넷카운티 33만569채, 디캡카운티 32만6101채, 캅카운티 30만8504채 순이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2020 센서스 조지아주 프로파일

풀턴카운티의 경우 10년전(43만7105채)에 비해 주택 숫자가 13%가 증가했으며 주택 1채에 평균 2.4명 가량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카운티의 주택 숫자는 10년전(29만1547채)에 비해 13.4% 늘어났으며 주택 1채 당 3명 가량이 거주하고 있었다.

state
Census.go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EU, 델타 우려로 미국발 입국제한 추진…한국도 영향?
Next: 조지아 여성, 해변서 음란행위하다 징역형 위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40 minute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6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7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40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