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최대 저수지 사상 첫 물부족 사태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콜로라도강 미드호 수위 최저…서부 주요도시 물 공급 차질

기후변화 탓…애리조나 면화 농가 등 일부 산업 타격 불가피

지난 13일 콜로라도강 미드호의 바닥이 드러난 부분에 부표가 덩그러니 놓여있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13일 콜로라도강 미드호의 바닥이 드러난 부분에 부표가 덩그러니 놓여있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연방정부가 자국 최대 저수지인 콜로라도강 미드호(Lake Mead)의 물 부족 사태를 사상 처음으로 선언했다.

이에 따라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등 서부 주요 도시의 상수도 공급에 차질이 예상된다.

16일 로이터와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연방 내무부 산하 개간사업국은 서부 지방의 주요 상수원인 콜로라도강 미드 호수의 물 부족 사태를 공식 선언했다.

1930년대에 네바다와 애리조나주 경계에 있는 콜로라도강의 댐으로 형성된 미드 호수는 미국에서 가장 큰 저수지다.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피닉스, 투손 등 미 서부 주요 도시들의 상수도는 이 미드호에서 공급된다. 미드호가 수도 공급을 담당한 지역의 인구는 2500만명에 이른다.

미드 호수의 물 부족 사태를 연방정부가 선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후 변화에 따른 오랜 기간의 가뭄에 따른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 서부의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미국 제1·2 저수지인 미드호와 파월호의 수위는 이미 사상 최저치로 떨어진 상태다.

콜로라도강 전체의 총저수량은 현재 전체 용적의 40% 수준으로 1년 전의 49%에서도 큰 폭으로 감소했다.

미 개간사업국은 미드호의 물 부족으로 오는 10월부터 애리조나, 네바다, 뉴멕시코주로의 상수도 할당량이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리조나는 연간 상수도 할당량의 18%, 네바다는 7%, 뉴멕시코는 5%가 줄어들게 된다.

이에 따라 애리조나의 면화 농가 등 일부 산업이 물 부족의 타격을 입을 전망이라고 워싱턴포스트는 지적했다.

이날 발표된 물 부족 사태 선언으로 상수도공급이 줄어드는 지역은 일단 콜로라도강 하류 지역에 국한되지만, 가뭄이 더 심각해지면 내년에는 상류 지역에 대해서도 비슷한 조치가 취해질 수도 있다.

센트럴애리조나프로젝트 운하의 책임자인 테드 쿠크는 NYT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는 콜로라도강에 최악의 해라면서 “20년간의 가뭄 이후 저수지의 회복력이 너무 떨어져서 올해와 같은 수준을 계속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콜로라도강 미드호의 모습. 수위가 크게 낮아진 것이 눈에 띈다. [AP=연합뉴스]

지난 13일 콜로라도강 미드호의 모습. 수위가 크게 낮아진 것이 눈에 띈다.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탈레반도 못말린 증시…S&P500, ‘팬데믹 최저점’ 두배로
Next: 워런 버핏, 제약주 팔고 식품점 샀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귀넷 집값 올라도 카운티 재산세는 그대로?
  • 귀넷카운티 “봉사활동 아이디어 찾습니다”
  • SK·현대차, 50억달러 조지아 배터리 공장 가동
  • 한인 카이로프랙터 대거 배출 라이프대학 인종차별 혐의 연방소송
  • 코스트코 공격적 확장…8월 신규 매장 7곳 개점

Biz Cafe

gs
  • NEWS

귀넷 집값 올라도 카운티 재산세는 그대로?

paul 12 hours ago 0
gwinn
  • ATLANTA
  • LOCAL

귀넷카운티 “봉사활동 아이디어 찾습니다”

paul 12 hours ago 0
hsbma
  • BIZ

SK·현대차, 50억달러 조지아 배터리 공장 가동

paul 12 hours ago 0
life
  • ATLANTA
  • LOCAL

한인 카이로프랙터 대거 배출 라이프대학 인종차별 혐의 연방소송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