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전설의 복서’ 알리 손자, 프로 데뷔전 TKO승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1라운드 1분 49초만에…”핏줄은 못 속여”

프로 데뷔전 승리 후 인터뷰하는 니코 알리 월시
프로 데뷔전 승리 후 인터뷰하는 니코 알리 월시 [AP=연합뉴스]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1942-2016)의 손자인 니코 알리 월시(20)가 프로 복싱 데뷔전에 나섰다.

핏줄은 속일 수 없는 것일까. 알리 월시는 데뷔전에서 1라운드 레프리스톱 TKO승을 거뒀다.

알리 월시는 14일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열린 프로복싱 미들급 경기(4라운드)에서 조던 윅스를 1라운드 1분 49초 만에 물리쳤다.

ESPN을 통해 미국 전역으로 생중계된 이 날 경기에서 알리 월시는 할아버지가 물려준 흰색 트렁크를 입고 남다른 유전자를 뽐냈다.
알리 월시는 묵직한 오른손 훅으로 윅스에게 다운을 뺏어냈다. 경기는 재개됐지만 이미 승부는 결정된 뒤였다.

알리 월시의 소나기 펀치를 맞고 윅스가 계속 비틀거리자 주심이 양손을 휘저어 경기를 중단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관중들은 알리 월시의 승리가 확정되자 “알리! 알리!”를 연호했다.

알리 월시는 “내가 기대했던 그대로가 실현됐다”며 “할아버지가 많이 생각났다. 그가 보고 싶다”고 말했다.

1976년 당시의 무하마드 알리
1976년 당시의 무하마드 알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무하마드 알리는 1960∼1970년대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을 열광시켰던 20세기 최고의 헤비급 세계 챔피언이었다.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는 그의 말대로 육중한 헤비급과는 동떨어진 화려한 풋워크와 날카로운 잽을 주무기 삼아 56승(37KO) 5패의 화려한 전적을 남겼다.

알리가 활약했던 시기는 여전히 흑인에 대한 차별이 남아있던 때였다.

인종차별에 대한 그의 투쟁은 복싱의 성과와 합쳐져 알리를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영웅으로 만들었다.

고인은 32년간 파킨슨병과 싸우다 5년 전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알리의 딸인 라일라도 유명 프로 복서로 활약했다. 알리 월시는 알리의 또 다른 딸인 라쉐다의 아들이다.

알리 월시의 프로 데뷔전의 프로모터는 밥 애럼이 맡았다. 애럼은 무하마드 알리의 프로모터이기도 했다.

애럼은 “난 핏줄을 믿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타이슨 퓨리를 현 헤비급 세계 챔피언으로 올려놓은 트레이너 슈거힐 스튜어드가 알리 월시를 지도했다.

스튜어드는 “알리 월시를 한 계단 한 계단씩 성장시키겠다”며 서두르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류현진 경기 관람 백인여성 “한국말로 떠들어 못참겠다”
Next: 아이티 강진 사망자 1300명…폭풍 예보로 생존자 찾기 비상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 애틀랜타 대표 미술관 운영자 60만달러 횡령 혐의 인정

Biz Cafe

tpcjr
  • HEALTH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paul 3 hours ago 0
cosme
  • BIZ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paul 3 hours ago 0
erling
  • NEWS
  • SPORTS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paul 4 hours ago 0
bear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