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방 당국 “아마존, 위험한 물건 리콜하라” 직접 소송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경보 안 울리는 일산화탄소 탐지기·물에 빠지면 감전시키는 드라이어

미국 뉴저지의 아마존 물류창고인 풀필먼트센터에서 포장된 상품들이 컨베이어벨트로 운반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저지의 아마존 물류창고인 풀필먼트센터에서 포장된 상품들이 컨베이어벨트로 운반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위험한 물건을 팔고 있다는 이유로 미국의 소비자보호 당국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15일 아마존이 자사 플랫폼을 통해 판매한 수십만 개의 위험한 제품을 리콜하도록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고 CNN 방송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CPSC는 3대1의 위원들 표결을 통해 아마존이 소비자에게 심각한 부상 또는 사망 위험을 제기하는 제품을 리콜할 법적 책임이 있다며 행정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위험한 제품 사례로는 경보가 울리지 않는 일산화탄소 감지기 2만4천개, 물에 빠지면 사람을 감전시킬 수 있는 헤어드라이어 40만개, 불붙기 쉬운 어린이 잠옷 등이 제시됐다.
문제의 제품은 아마존이 직접 판매한 것은 아니다. 아마존에 입점한 제3자 판매업자들이 판 것으로, 상당수는 외국 업체들이었다. 위험한 물건이 판매된 것으로 드러난다 하더라도 리콜을 강제하기에 CPSC는 제한된 권한을 가졌다고 CNN은 전했다.

CPSC는 아마존을 단속하는 것만이 소비자를 이런 위험한 제품으로부터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아마존은 CPSC로부터 판매되는 제품이 위험하다는 통지를 받자 판매를 중단하고 소비자들에게 위험성을 알렸다. 또 환불 조치에도 나섰다. 그러나 CPSC는 아마존의 독자적인 조치가 이들 제품이 제기한 위험을 바로잡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아마존이 문제의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구매자들에게 리콜 사실을 통지한 뒤 전면 환불해 주도록 요구했다.

CNN은 이번 조치가 통상 소송까지 가지 않는 CPSC로서는 대단히 공격적이라고 지적했다.

로버트 애들러 CPSC 위원장 대행은 “아마존을 행정 고발하기로 한 오늘 표결은 작은 우리 기관으로서는 큰 한 걸음”이라면서도 “하지만 광대한 사막을 가로지르는 큰 걸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방대한 온라인 장터들을 더 효율적으로 규제해 여기에 의존하는 소비자를 보호할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마존은 자사가 조처하기에 충분한 정보를 CPSC가 제공하지 않았고, 리콜을 처리할 역량을 확대하겠다고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우리는 왜 CPSC가 그 제안을 거부했고, 우리가 이미 취한 조치와 거의 전적으로 중복되는 조치를 하라고 요구하는 소송을 냈는지 잘 모르겠다”고 해명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콩 많이 먹으면 갱년기 장애 증상 완화”
Next: 델타항공 “델타변이 대신 B.1.617.2로 불러주세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2 hour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2 hour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2 hours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