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60대 남성 살인범, 잡고보니 8세·9세 소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사우스캐롤라이나서…총격 살해 혐의로 기소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에서 지난달 30일 10세 미만의 두 소년이 62세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BC는 해당 사건의 가해자인 8, 9세 소년이 ‘비자발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고 4일 보도했다. 비자발적 과실치사는 가해자의 의도하지 않은 행동이나 무모한 행동이 희생자의 죽음을 초래한 때에 적용된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 당시 살해된 대니 앤드류 스미스는 부인은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아직 시동이 걸려 있는 상태로 제방에 쓰러져 있는 트랙터 안에서 총에 맞고 사망한 남성을 발견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북서부 오코니 카운티의 마이크 크렌쇼 보안관은 “우리는 두 소년이 가족 사유지에 침범해 무자비하게 운전 중이던 스미스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현재로서는 두 소년이 쏜 총격 중에 어떤 것이 스미스를 사망에 이르게 했는지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사우스캐롤라이나 법에 따라 두 소년 모두에게 비자발적 과실 치사죄로 가정법원에 기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경찰은 부검 결과 스미스가 등에 맞은 총격으로 사망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다만 크렌쇼 보안관은 “총격을 가한 두 소년은 10세 미만이기 때문에 구금되지 않고 부모에게 다시 보내졌다”며 “우리는 조사를 계속하고 있고 아직까지 가해 소년들에 대한 신원을 밝힐 수는 없다”고 밝혔다.

77c1ed 3bcc9cba8e774fdf9dc4748066db1b41 mv2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카터 전 대통령의 결혼 75년 비결은?
Next: 바이든 국정 긍정 평가…민주 94% vs 공화 8%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3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4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4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