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로 미국인 평균 기대수명 1.3년 단축…77.4세”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JAMA 연구논문 “올해도 감소세 이어질듯…4월까지 통계만으로 0.6세↓”

미국 LA의 한 식당에서 마스크를 쓴 여종업원이 서빙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LA 한 식당에서 마스크를 쓴 여종업원이 서빙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지난해 미국인들의 평균 기대수명이 1.3년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 레너드데이비스 노인학대학원의 테리사 앤드러스페이와 프린스턴대학 노린 골드먼 인구학 교수는 24일 학술지 ‘미국의학협회저널(JAMA) 네트워크 오픈’에 이런 내용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78.74세에서 77.43세로 1.31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들이 크게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연구진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인구조사국 등의 데이터를 이용했는데 이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지난해에만 약 38만여명에 달했다. 또 존스홉킨스대학 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누적 사망자는 60만2000여명으로, 단일 국가 기준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가장 많다.
기대 수명의 감소에는 인종 간 격차가 컸다. 라티노의 경우 백인과 견줘 수명 감소 폭이 3배에 달했고, 흑인도 2배나 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연구진은 라티노 인구에서는 기대수명이 3.03년 줄었고, 흑인에서는 1.90년 감소한 것으로 추정했다. 백인은 0.94년에 그쳤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이 연구진이 지난해 10월 내놨던 기대수명 전망치를 업데이트한 것이다. 당시 연구진은 미국인의 평균 기대수명 감소 폭을 1.13년으로 예상했다. 인종별로는 라티노가 3.05년, 흑인이 2.10년, 백인이 0.68년이었다.

연구진은 “흑인 인구의 기대수명은 예상했던 것보다 덜 감소했지만 여전히 백인 인구보다 감소 폭이 컸다”며 “(과거 전망치와 이번 연구 결과의) 이런 차이는 부분적으로 (코로나19) 대규모 발병 장소의 변화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작년 10월 이후 본격화한 겨울철 대확산 때 백인이 많이 사는 중서부와 로키산맥을 중심으로 한 산악 주(州)에서 코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증하며 그 이전보다 백인 사망이 많아졌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연구진은 “이 연구의 한계는 기대수명 감소 폭이 거의 확실히 과소평가됐으리라는 것”이라며 “왜냐하면 여기에는 잘못 분류된 코로나19 사망자나 코로나19가 간접적 사망 원인인 경우가 배제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연구진은 올해에도 기대수명 감소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4월 초까지의 코로나19 사망자만 봐도 이미 올해 기대수명이 0.6년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국전 71주년, 미 국방부”한국은 소중한 동맹”
Next: 바이든, 인프라 예산 협상타결 선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스와니 서클’ 푸드트럭 파크 28일 그랜드 오픈
  • 코리안페스티벌 재단, 안순해 이사장·이미셸 사무총장 퇴임
  • 더 드림교회, 장상길 목사 초청 ‘부흥성회’ 개최
  • [위자현 법률칼럼] 미국서 결혼했다면 한국에도 혼인신고 해야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Biz Cafe

scc
  • EATS

‘스와니 서클’ 푸드트럭 파크 28일 그랜드 오픈

paul 38 minutes ago 0
KakaoTalk_20240604_234511058
  • ATLANTA
  • LOCAL

코리안페스티벌 재단, 안순해 이사장·이미셸 사무총장 퇴임

paul 43 minutes ago 0
KakaoTalk_20260314_073500200
  • RELIGION

더 드림교회, 장상길 목사 초청 ‘부흥성회’ 개최

paul 52 minutes ago 0
b1ecc349-2687-4231-b282-e80728b1f4a1
  • ATLANTA
  • LOCAL

[위자현 법률칼럼] 미국서 결혼했다면 한국에도 혼인신고 해야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