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4차 경기부양 현금, 주정부가 준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늘어난 세수에 연방지원금도 많아 ‘실탄’ 여유

캘리포니아, 뉴저지, 메릴랜드주 등 현금 지급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연방정부가 3차에 걸쳐 각각 1인당 1200달러와 600달러, 1400달러의 경기부양현금(EIP, Economic Impact Payment)을 지급한 뒤 경기가 회복되면서 연방 차원의 4차 현금지급은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뜻밖의 세수 증가와 연방정부 지원금 유입으로 재정을 갖춘 주정부들이 속속 주민들에게 현금을 지급하거나 지급할 계획이어서 사실상 4차 현금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NBC 등 언론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미국 50개주 가운데 30개주 이상이 재정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미국구조계획(ARP)’법안에 따라 주정부에 지급되는 연방지원금은 총 1950억달러 규모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757억달러 이상의 재정흑자를 낸데다 연방지원금도 423억달러를 받게 돼 연소득 7만5000달러(부부 15만달러)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성인 1인당 600달러, 자녀는 500달러씩의 현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사위’ 래리 호건 주지사가 이끄는 메릴랜드주는 연방정부의 620억달러 지원금을 이용해 1인당 300달러, 가족에는 500달러씩의 현금을 이미 지급했다. 호건 주지사는 “재정 흑자 규모를 고려해 추가 현금지급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100억달러의 연방지원금을 받는 뉴저지주와 41억달러를 받는 오레곤주는 각각 500달러와 300달러의 현금을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현금지급 대신 메디케이드 확대나 인프라 건설 등에 투자하는 주정부도 있다. 82억달러의 연방지원금을 받는 조지아주를 비롯해 플로리다, 앨라배마,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등 14개주는 메디케이드 수혜대상을 크게 확대했다.

이밖에 루이지애나주는 오래된 수도공급 시스템을 수리 및 보수하는데 320억달러의 연방 지원금을 사용할 계획이며 몬태나와 아이오와, 오클라호마주 등은 주의 세율을 낮추기로 했다. 또한 많은 주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해직된 공무원들을 재고용하는데 연방지원금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northjersey
주별 연방지원금(단위 10억달러)/northjersey.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영국 총리, 23세 연하 약혼녀와 기습결혼
Next: 마이애미서 또 총기 난사…2명 사망·20여명 부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4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9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0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