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영주권 인터뷰 50만명 밀렸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트럼프 규제에 코로나19 겹치며 대기자 폭증해

한달 2만2천명 인터뷰 그쳐…370만명 새로 신청

조 바이든 행정부가 비자 및 영주권 수속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지만 트럼프 전 행정부 당시의 가족이민 제한 조치에 코로나19 팬데믹까지 겹치면서 적체 해소가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지난 4월말 현재 영주권 발급을 위해 인터뷰를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의 숫자가 5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5월 인터뷰가 예정돼 있는 사람은 2만2000명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월 6만명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50만명의 인터뷰 대기자를 모두 해소하는데만 2년 가까운 시간이 걸리는 셈으로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의 이민옹호 디렉터인 메간 에사헤브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같은 상황을 만들었고 12개월간 밀린 영주권 인터뷰를 단기간에 해소하기는 매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특히 인터뷰 대상은 아니지만 가족이민을 새로 신청해 수속중인 이민 희망자가 370만명에 이르고 있어 인터뷰에 가속도가 붙지 않는 한 적체는 더욱 극심해질 전망이다.

이에 대해 이민단체들은 “이미 비이민 비자 신청 과정에서 인터뷰를 했던 신청자 등에게는 인터뷰를 면제해주거나 온라인을 통한 가상 인터뷰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uscislogo 768x431 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종말론 신봉 부부, 아이들과 남편 전처 살해 혐의로 기소
Next: 17년 만에 돌아온 ‘프렌즈’…BTS 알엠 “내 영어 선생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5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5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5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