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동영상] 11세 소녀, 납치범에 증거까지 남겨둬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도망치는 와중에도 장난감 ‘슬라임’ 묻혀 검거 도움

인기 미드 ‘로 앤 오더’에서 나온 대로 ‘영리한 행동’

등굣길에 차량 납치를 당할 뻔했던 플로리다의 초등학생 소녀가 남겨놓은 표식이 범인 체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20일 이틀 전 플로리다주 펜서콜라에서 미성년자 납치 미수로 체포된 아동 성범죄 전력자 재러드 폴 스탠거(30) 체포에 얽힌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사건 당시 스쿨버스를 기다리면서 풀밭에 앉아 있었던 앨리사 보널(11)은 SUV 차량에서 뛰쳐나온 스탠거에게 붙잡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스탠거는 소녀의 목과 상체를 감싸 안고 SUV로 끌고 가려 했지만, 거센 저항 때문에 중간 지점에서 넘어졌다.

이후 스탠거는 납치를 포기하고 SUV를 몰고 도망쳤다.

납치를 모면한 소녀는 모친에게 상황을 설명한 뒤 “로 앤드 오더에서 본 것처럼 증거를 남겨놨어”라고 말했다.

‘로 앤드 오더'(Law & Order)는 범죄와 재판을 다룬 미국의 인기 TV 드라마 시리즈다.

앨리사가 남겨놓은 증거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젤 소재 장난감 ‘슬라임’이었다. 풀밭에서 가지고 놀고 있던 슬라임을 납치범에게 문질러 놓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날 오후 납치범을 체포했고, 앨리사가 남겨놓은 슬라임이 결정적인 증거가 됐다.

납치범은 SUV 범퍼를 크롬 소재에서 검은색으로 바꾸는 등 증거를 인멸을 시도했지만, 팔에 묻어있는 푸른색 슬라임 물감은 지우지 못한 상태였다.

소녀의 모친은 “앨리사는 정말 똑똑한 아이”라고 말했다.

앨리사 보널양/WKRG 캡처
타깃에서 판매중인 슬라임 장난감/Target.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초점] SK-포드 합작 배터리 공장은?
Next: 신규 실업수당 44만건…팬데믹 이후 최저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파친코’ 이민진 작가, 예일대 졸업식 연설…“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 칙필레 가맹점, ‘토요일 안식일’ 요청 직원 해고로 피소
  • PCB뱅크 2026년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 대한항공 애틀랜타 2회 증편…”한인·상용 수요 확대돼 순항”
  • 대한항공 6월 유류할증료 인하…애틀랜타 왕복 22만5000원 내려

Biz Cafe

703097718_1392144936276642_6131564949725398744_n
  • NEWS
  • PEOPLE

‘파친코’ 이민진 작가, 예일대 졸업식 연설…“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paul 2 hours ago 1
chickfila
  • NEWS
  • USA

칙필레 가맹점, ‘토요일 안식일’ 요청 직원 해고로 피소

paul 2 hours ago 0
pcb
  • NEWS
  • USA

PCB뱅크 2026년 장학생 신청 22일 마감

paul 4 hours ago 0
kal
  • ATLANTA
  • LOCAL

대한항공 애틀랜타 2회 증편…”한인·상용 수요 확대돼 순항”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