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6인 숙소에 30명…발코니 붕괴로 갯바위 추락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변 임대 숙소서 일몰 파티 벌여

캘리포니아주에서 일몰을 구경하기 하려던 파티객들이 한 번에 몰려 발코니가 부서졌다. 이 사고로 사람들은 10피트 아래 바위 위로 떨어져 1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9일 CBS 로스앤젤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말리부 해변의 한 숙소가 주말 동안 임대되었다. 이 숙소의 공식 수용 가능 인원은 6명이었지만 이날은 총 30여 명이 방문했다.

집주인은 “이 집의 수용 가능 인원은 총 6명으로 이번 주말 동안 임대되었지만, 이번 생일파티에는 30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에 집주인은 “파티 참석자 수를 줄여 달라, 손님을 되돌려 보내달라”고 숙소를 대여한 이들에게 세 시간 동안 수차례 전화를 걸어 요청했지만 그들은 거절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보도에 따르면 당시 주인은 지역 경찰에 연락했지만 “민사 문제”라는 답변만 받았을 뿐이다.

결국 집 주인이 전화를 끊은 지 30분도 채 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오후 5시 30분께 발코니가 무너져 10명이 다치고 15 여명이 지상 10피트 아래로 추락하는 순간이 담겼다.

많은 사람이 울퉁불퉁한 바위 위로 떨어져, 4명의 숙박객이 중경상으로 병원에 옮겨졌고 5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일몰을 보기 위해 30여 명이 발코니에 선 순간 발코니 바닥이 무너지며 10여 명이 다쳤다. (CBS 로스앤젤레스 뉴스 갈무리) © 뉴스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재정 흑자 캘리포니아, 주민들에 600불씩 선심
Next: 반도체 부족 탓에…신차 가격 7% 올랐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보이지 않는 방패
  • 렌트비 대신, 권총을 가져왔다
  •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Biz Cafe

photo_2026-05-14_21-05-16
  • COLUMN

보이지 않는 방패

paul 13 minutes ago 0
photo_2026-05-14_16-40-15
  • COLUMN

렌트비 대신, 권총을 가져왔다

paul 15 minutes ago 0
ye
  • ATLANTA
  • LOCAL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paul 9 hours ago 0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5
  • ATLANTA
  • LOCAL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